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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아이스크림 노트북PC
- 이쁘다. 다른 불편함을 상쇄시킬만큼
- 얇고, 가볍다.
- 이런 제품들을 계속 내주기를

- 배터리 일체형
- 카메라 위치 -_-; (힌지 쪽에 달려 있음)  
- 불편한 터치패드

BP's : 벽에 테잎으로 붙일 수 있는 정도는 아니지만 가벼운 축. 부드러운 플라스틱 재질에 하얀색으로 무척 이쁘다. 로고는 확실히 삼성전자보다 LG전자 쪽이 더 이쁘다.
하지만 불편함을 감수해야 한다. 배터리는 생각보다 빠르고, USB는 두 개 밖에 없다. LAN도 어댑터 필요, 그런데 터치패드는 정말 용서가 안된다 -_-; 너무 너무 불편하다. 키보드도 살짝 불편. 하지만 이쁘니까 용서할 수 있다.

사양
인텔 코어 i50-U47(1.33Ghz)
4GB DDR3 RAM
320GB SATA2 5400rpm
LAN(케이블필요)
802.11n
블루투스 3.0

12.5인치(1366X768)
인텔 GMA HD
USB 단자 X 2
HDMI
1.3kg


아이스크림 노트북


아무것도 없고 로고만 있다. 깔끔하고 이쁘다.


전원 단자, 미니 HDMI단자, 랜 어댑터.


얇다.


힌지도 잘 만들어져 있음.


USB 단자 2개, 이어폰 단자


LG에서 쓸만한 제품을 내놨다는 생각이 대번에 들었다.


배터리 일체형 -_-; 추가 배터리 쓸일이 얼마나 있겠냐마는 아쉽다.


그래도 SD카드 슬롯은 있다.


키감은 보통.


사양도 적당하다.


테두리가 무척 작다. 마음에 듬.


터치패드가 무지 무지 불편하다. 이거 왜 이런식으로 계속 나오는지 모르겠다.


이동성도 좋고, 디자인도 좋고. 잘 팔릴 것 같다.


핀 나감 -_-;



숨은 그림 찾기. 카메라 위치는?


여기에 있다. 때문에 카메라는 항상 얼굴을 치켜든 모습을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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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링크 2011.02.28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베젤이 얇아서 참 맘에 들더라구요. 맥북에어 11인치 베젤 넘 두꺼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