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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코리아 하이브리드 디카 루믹스 GF2
- GF1보다 확실히 작아졌다. 휴대성이 컴팩트 디카 수준(14mm 장착시)
- 사진 잘나온다. 보급형 DSLR 만큼.
- LCD를 보면서 그 피사체를 터치하면 바로 촬영할 수 있다.  
- 동영상 기능이 좋아졌다. 3D 렌즈 사용하면 3D도 촬영 가능.

- 배터리가 좀 약하다
- 가격도 보급형 DSLR 만큼 비싸다.
- 셔터 소리가

BP's : 최근 디지털카메라를 산다는 지인에게 활용도를 들어보고 대부분 GF2를 추천해주고 있다. 가격이 높은 것을 빼면 큰 문제가 없다. 3D 렌즈가 궁금해졌다.


GF1 사용자 입장에서 GF2은 큰 차이가 없이 느껴졌다.
기존 컴팩트 디카에서 GF1으로 전환이 80%의 만족감을 줬다면 GF1에서 GF2로 전환은 30% 정도..

현재 코스트코에서 14mm 렌즈를 포함해 85만원 전후에 판매되고 있는 이 제품을 구입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고민을 좀 했는데...

조금이라도 가벼운 것이 좋다는 결론...

하지만 결과는 꽤 많이 차이가 난다. 묵직한 녀석과 컴팩트 카메라와 큰 차이가 없는 두께, 무게는 더 많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줬다.


SD 4GB가 들어 있다.

사실 가장 좋은 것은 일본에 갔을 때 14mm , 14~45mm 더블렌즈 킷을 7만엔대에 사는 것이지만. 그렇게 되면 정식서비스와 한글화 메뉴를 포기해야한다. 펌웨어를 바꾸면 한글을 사용할 수 있지만. 귀찮다 -_-;


내용물은 이렇다. 배터리, 절대 돌려보지 않을 CD와 설명서, 14mm 렌즈. 본체, 스트랩...


14mm 렌즈는 광각이라 풍경이나 가까운 피사체를 찍어 재미있는 사진을 만드는데는 적합하지만, 접사나 인물사진으로는 좀 부족하다. 20mm보다 두께가 얇기 때문에 GF2에 더 어울린다. 14mm를 꼈을 때 휴대성을 최대로 높일 수 있다.


NX100도 잘 만들었지만 GF2 쪽이 확실히 작다.


NX100에도 30mm나 20mm 렌즈를 끼고 비교하면 좋겠지만....기본 렌즈 밖에 없어서...

GF2의 펜케익이 얼마나 작은지....확인할 수 있다.


GF1보다 파지감이 별로다...너무 가볍다는 얘기도 있지만.

디지털 기기는 화면 빼고 다 작고, 가벼운게 좋다.

GF1에 비해서 큰 차이는 아니지만 이 것만 들고 다니는게 아니라 여러가지 다른 짐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작을 수록 효율성은 높아진다.

GF2보다 더 작은 제품이 아니라면 당분간은 새 카메라를 살 필요는 없을 것 같다.


20mm를 장착한 GF1과 기본렌즈를 장착한 NX100, 그리고 14mm를 장착한 GF2 비교...

GF1과 큰 차이가 없는 것 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꽤 차이가 나고. 무게도 확실히 가볍다.


GF2를 앞으로 빼 봤다. 윗부분에 모드 다이얼이 없어진 것이 아쉽지만. 디자인도 GF2 쪽이 좋군..


줄을 세워봤다.


렌즈가 무거워 고개를 들지 못하는 NX100... 옆 두께도 GF2가 훨씬 작다.


두께 비교...


GF2에는 상단에 셔터, 동영상 버튼 뿐 아니라 IA 버튼이 하나 더 늘었다. 이 것은 다이얼 조작 없이 수동모드 등 어떤 모드를 사용하고 있을 때도 바로 자동으로 찍을 수 있는 것으로

상당히 편리하다.


필터 구경이 46mm 인데..이게 B+W 필터가 거의 품귀다. 일본 내에서는 재미있는 필터들도 많은데. 국내에서는 구하는 것이 쉽지 않다.


후면은 크게 변한 것이 없다. 하지만 GF2 LCD는 터치를 지원해 메뉴를 선택하거나 터치로 자동초점과 셔터를 쓸 수 있다.

찍고 싶은 부분을 누르기만 하면 찍히는 것... 디지털기기를 잘 다루지 못하는 노인이라고 해도 쉽게 촬영이 가능하다. 심지어 유아도....


측면을 보면 확실히 두께가 얇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사실 14mm 렌즈는 계륵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쓰면 쓸수록..

'가벼우면서도 꽤 괜찮은 걸'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20mm 가 잘나오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화각에서 아쉬울 때가 많다.

렌즈가 가볍기 때문에 주머니에 14mm를 넣고 다닐 수도 있을 것 같다. 아무래도 작고 가볍다는 것은 큰 장점이다.


도리도리는 안되지만 스트로보도 렌즈 위에서 내려 쬐준다. 별거 아니지만 스트로보 그림자 스트레스가 없다는 것은 같은 문제로 겪어본 사람이라면 꽤 유용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스트로보 쓸일은 거의 없겠지만...

사진은 좀 더 찍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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