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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전자화폐가 스마트폰 안으로 들어가는 추세인데, 일본에서는 완전히 반대 아이디어로 피규어 안에 칩셋을 넣어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나왔다. 


나나코(nanaco)라는 전자화폐인데 충전해서 사용하는 체크카드 개념. 

카드형태, 안드로이드 페로도 가능하다. 신용카드와 일체형도 있다. 

이번에는 타이토와 세븐일레븐이 협력해 게임 스플래툰에 나오는 오징어 캐릭터를 피규어로 만들어 이 안에 나나코 기능을 넣었다. 


가격은 1980엔. -_-;  비싼데 갖고 싶다. 









관련링크 : https://www.nanaco-net.jp/ab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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