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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어렸을 때 타이거 탱크를 몇 번 조립해 본적이 있다. 아카데미 과학에서 나온 것이었는데. 

나중에 그 타이거 탱크를 비롯해 스웨덴 S전차, 로봇까지 아카데미 과학이 아닌 일본 타미야에서 만든 것을 그대로 가지고 온 것을 알고 충격을 받았었다. 

(삼성전자 것인줄 알았던 제품이 똑같이 소니 제품이었던 것 같은 느낌) 


지금도 2차대전 관련 프라모델이 아카데미 과학에서 나오고 있겠지만, 아무튼 타미야에서도 신제품이 계속나온다. 


타미야가 '독일 3.5 톤 트럭 AHN · 3.7cm 대공 기관포 37형 세트'를 출시. 가격은 4320엔. 


트럭은 1939년 프랑스가 개발을 했지만, 프랑스가 항복 후 독일군이 개발을 계속해서 아군 용으로 배치 한 독특한 모델이다. 

가볍고 튼튼하고, 75마력 6기통 엔진을 탑재. 1941년부터 1944년까지 약 4000대가 생산돼 러시아와 이탈리아 등 다양한 전선에서 병력과 물자 수송, 화포 견인에 사용됐다.


프라모델은 깔끔한 엔진까지 부품으로 만들었다. 

운전사를 포함 착석 자세 병사 등 4명의 병사가 포함. 드럼과 상자 등 섬세한 묘사가 독특하다. 


재미있는 것은 2차대전 관련 프라모델은 연합군보다 독일군 쪽이 확실히 인기가 많다.  


관련링크 : http://www.tamiya.com/japan/products/3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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