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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마이크 타이슨이 1995년 피터 맥닐리(Peter McNeeley)와 치른 권투 경기에서 스마트폰과 같은 제품이 보였다고 한다. 

당시 경기 중계를 보면 관중석에서 스마트폰으로 보이는 듯한 제품으로 촬영하는 장면이 나온다. 

화질이 흐려서 관중이 들고 있는 제품이 스마트폰인지 아닌지 구분이 잘 안되는데, 당시 휴대폰은 그야말로 전화만 가능한 휴대폰 초기 시장이었기 떄문에. 

이 사람이 시간여행자라는 이야기가 있다. 


당시 마이크 타이슨은 복싱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알고 있는 유명인사였고, 지금처럼 볼 것, 할 것이 많은 때가 아니라서. 

이 경기는 국내에서도 주목받았다. 


구글에서 검색하면 유튜브에 나오는 영상은 VHS 비디오 테이프 수준의 아주 낮은 화질의 영상 밖에 없다. 

그런 영상에서 스마트폰처럼 보이는 제품이 너무 잘 보여서, 이게 조작한 것으로 생각했다. 


그런데, 찾아보니 더 고화질의 영상이 있었고, 거기에서는 경기 초반 사진 뿐 아니라 경기 중간에도 영상을 촬영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자세히 보니 녹화하는 과정에서 녹화 중인 것을 나타내는 붉은색 불이 점멸하는 것도 보이는데

아무래도 관중석에 있다보니 초점이 안맞아서.... 잘 보이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의혹이 더 커지는데... 



카시오 QV-10A로 촬영하는 것이 멀리 보니 스마트폰 처럼 보였다는 이야기도 있다. 

어떤 것이 진실인지는 모르겠다.



고화질 영상에서 보면 경기 도중에도 촬영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당연히 합성이라고 생각했는데, 볼 수록 헤깔린다. 


혹시 이 사람이 예전 다른 경기에도 나온다면.... 시간 여행자인 가설이 더 신빙성 있겠지만..

아직 그런 얘기는 없다. 




나름 고화질 영상. 4분 5초부터 보면 뒤에 경기를 촬영하는 사람의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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