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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최근 출시되는 일부 게임을 보면, 게임과 영화의 중간에 있는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 성격을 가지고 있다. 

이전 게임은 무언가 문제를 내고 그것을 숙련된 기술로 풀어나가는 개념이었는데, 그런 문제풀이가 아니라 영화를 보고 있다는 착각이 들만큼 이야기를 전개하는데 중요한 비중을 두고 있다. 

툼레이더, 언차티드, 위쳐, 메탈기어 등이 그런 게임인데, 이 게임들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관련 영상을 보여주면 애니메이션으로 생각할 수도 있다. 

물론 전통적인 게이머들은 이런 변화가 싫을 수 있다. 

게임이 주는 재미를 반감시킨다고 느낄 수도 있다. 그러나, 예전에 비해서 게임을 너무 쉽게 접하게 된 환경에서 이런 변화는 자연스러워 보인다. 

게임을 잘하는 것이 아니라, 더 즐기 수 있게 만드는 콘텐츠로 접근하게 만들 수 있다. 

또, 이런 요구를 받아들여 게임업체들은 난이도를 선택할 수 있게 하거나, 게임을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시네마 모드 등을 통해 게임 진행을 지켜보게 만드는 방법도 있다. 

트위치나 유튜브에서 게임영상을 보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을 보면 그런 수요가 늘어나는 것을 알 수 있다. 

어릴 때 오락실에서 남들이 오락하는 것을 구경하는 것을 인터넷을 통해서 하는 것으로 바뀐 것이다.(이제는 그런 구경을 하는 오락시롣 없어졌으니..) 

내년 초 출시 예정인 플레이스테이션4 게임 '갓 오브 워(God of War)'도 게임이지만. 영화나 애니메이션적인 요소를 갖춘 작품이다. 

게임 중간에 나오는 영상과 게임의 중간단계가 사라진 것처럼 느껴질 정도로 그래픽이 뛰어나다. 

영상만 봐도 작품의 가치는 충분해 보인다. 

게임은 전설의 스파르타 병사 크레토스를 주인공으로 그리스 신화를 무대로 한 이야기, 거대한 신들과의 전투를 그리고 있다. 

크레토스가 이제 중년이 된 것 같다. 

무대는 그리스에서 북유럽으로 옮겨져 새로운 전투 시스템을 적용했다. 중간 영상만 묶어서 애니메이션으로 내놔도 될 것 같다. 

갓오브워는 산타모니타 스튜디오에서 제작. 2005년 소니 플레이스테이션2 용으로 출시된 이후 모바일, PSP 등으로 출시된바 있다.  

관련링크 :  https://godofwar.playstat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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