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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최근 PC가 소형화되고 있는데, 이제 데스크톱, 랩톱을 지나서 이제는 손바닥에 올려놓을 수 있는 팜탑 PC가 새로운 분류가 되는 것 같다. 

마우스가 출시한  '마우스 프로 C(MousePro C)'는 크기가 손바닥에 올려놓을 수 있는 초소형 제품. 

본체 크기는 70 × 70 × 34.1mm (폭 × 깊이 × 높이), 중량은 약 164g. 

팬이 있는 방열판을 갖추고 있다. 소형이라는 특성을 살려, 사무실 용도 뿐 아니라 디지털 게시판과 전자 칠판 등에 활용할 수 있다. 

SoC는 Celeron N3350 (1.1GHz). Intel HD Graphics 500 칩셋을 탑재해 HEVC (H.265) 10bit와 VP9 동영상 재생이 가능하다. 

네트워크 부팅 외에도 BIOS에서 HDMI 단자와 연결된 디스플레이를 조작할 수 있다. 

메모리 4GB, 64GB eMMC, OS는 윈도10 프로를 탑재. 

인터페이스는 USB 3.0, USB 2.0, 기가비트 이더넷, IEEE 802.11ac 지원 무선 LAN, 블루투스 4.0 + LE 등을 탑재. 

원은 전용 마이크로 USB AC 어댑터를 사용한다.

인텔이 기존에 밀었던 스틱PC 등에 비해서 훨씬 상품성이 있어 보인다. 

관련링크 : http://www.mouse-jp.co.jp/business/mpr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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