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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자신이 만든 음악을 레코드로 만들 수 있는 서비스가 일본에서 시작.

'CUT & REC' 7인치 레코드가 2800엔, 10인치는 4800엔, 12인치는 5800엔이고, 곡당 500엔을 받는다. 

CD 같은 경우에는 자신이 녹음해 바로 제작할 수 있지만, 

레코드판 느낌을 원할 경우....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제작은 온라인으로 진행. 

홈페이지에 음원을 올리고, 주문하면 10일 후에 레코드를 받을 수 있다. 

주문은 먼저 제작될 레코드 크기를 선택하고, PC로 저장한 음원을 업로드 한 뒤에, 곡 배치를 하면 제작할 수 있다. 

수록되는 곡은 레코드판 크기에 따라 다르다. 

이미지 파일과 텍스트 입력 기능을 이용해 라벨이나 케이스도 제작을 할 수 있다. 라벨 제작비는 1000엔. 재킷은 3000엔. 

1만엔 정도면 녹음, 라벨, 재킷까지 있는 나만의 레코드를 만들 수 있는 셈. 

관련링크 : https://cutnre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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