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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미국 로봇 전문업체 보스턴 다이나믹스가 새롭게 공개한 4족 로봇 '더 뉴 스팟 미니(The New SpotMini)' 

영상을 보고, 소름이 돋았다.

1년 전에 공개한 '스팟 미니'도 꽤 놀라운 제품이었지만, 이번에 공개한 더 뉴 스팟 미니는. 그 자연스러움이 로봇이 아니라 좀 더 생명체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 

짧은 동영상만 공개했기 때문에, 이 후에 더 자세한 기능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런데, 1년 전 공개했던 스팟 미니도 넘어졌을 때 일어서는 기능, 계단을 오르는 기능, 컵을 쥐어서 식기세척기에 넣고, 빈 맥주캔을 쓰레기통에 버리는 등 이전 로봇에서는 거의 불가능했던 기능을 구현했기 때문에, 더 뉴 스팟 미니는 이보다 더 지능화된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무엇보다 움직임이 더 자연스러워진 것이 주목된다. 자연스러운 움직임은 그만큼 주변 상황을 인식, 판단, 작동 까지 하는 과정이 빠르고, 정확해졌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스마트폰 산업이 아이폰을 기점으로 빠르게 성장한 것처럼, 로봇 산업도 수 년 내에 깜짝 놀랄만한 진화를 이룰 것 같다. 

만화영화 아톰 배경인 2003년인 것을 감안하면, 어쩌면 아주 늦게 진행되고 있는지도..

이 영상을 보니, 놀라움과 공포가 함께 느껴진다.

참고로 보스턴 다이나믹스는 2017년 6월 소프트뱅크가 인수했다. 

관련링크 : https://www.bostondynamics.com/



완성도가 높아진 4족 로봇 '더 뉴 스팟 미니(The New SpotMini) 

2016년 공개됐던 스팟 미니 


2016년 공개됐던 2족 보행로봇 '아틀라스' 총만 들면.... 병기로 사용할 수 있다.  
아틀라스는 4년 전 테스트 장면이 공개됐었는데, 그 때는 제대로 걷기도 어려운 로봇이었다. 
불과 3년 만에 밖으로 나와서 혼자 걸어다닐 수도 있게 된 것.  

2017년 2월에 공개된 작업 로봇 '핸들'  또 다른 의미로 놀랍다. 

몇 년내로 택배자동차는 자율주행자동차로, 물건을 전해주는 것은 로봇이 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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