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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타거스는 대부분 노트북 사면 끼워주는, 업무용 백팩으로 이미지가 강한데, 

최근 여러 가지 시도를 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디자인한 서울은 독특하고, 터미널은 비즈니스맨을 위한 깔끔한 가방. 

이번에 나온 캘리포니아 뉴포트 시리즈는 브랜드를 보기 이전에는 타거스 제품인지 모를 정도로 달라져 있다. 

이제 노트북 가방도 기능 뿐 아니라 디자인을 중시하고 있고, 일반 가방 브랜드에서도 노트북용 가방을 만들기 때문에 경쟁은 더 치열해지고 있다. 

캘리포니아 뉴포트 시리즈는 기능성을 갖추면서, 패션브랜드에서 만든 것 같은 새로운 디자인을 시도한 제품. 

이전 타거스 제품들을 보면 아무래도 너무 보수적인 디자인이었는데, 이번에는 신선함이 느껴진다. 

실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고려한 제품. 

위키미키 루시와 아스트로 윤산하를 모델로 기용. 예전에는 그냥 이미지 작업만 했었는데. 

예전과 확실히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관련링크 : http://www.itargus.co.kr/

백팩과 토트백으로 쓸 수도 있고, 메신저 백으로 쓸 수 있는 2 in 1

15인치 노트북까지 넣을 수 있다.  

지퍼가 반짝 반짝...금색이다. 

2 in 1 

토트백으로도, 메신저백으로도 쓸 수 있다. 

JJ님이 모델로 

기존 이미지를 벗어나는 파격적인 시도를 했기 때문에..

눈을 비비고 다시 본다는 괄목상대라는 말이 생각나는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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