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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Mobile

[BP/IT] 가민. 심박 측정기, 터치 스크린을 탑재 아날로그 스마트워치 '비보무브HR(vívomoveHR)'

by bruprin 2017. 12. 21.

BP's : 최근 웨어러블 기기 특징은 아날로그화 인 것 같다. 초기 웨어러블 기기는 디지털임을 강조하는 면이 강했는데., 

이제는 스포츠밴드, 스마트워치 모드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아날로그적인 느낌을 강조하고 있다. 

가민이 출시한 스마트워치 '비보무브HR(vívomoveHR)'도 겉으로 보기에는 아날로그 시계 같은 제품이다. 

심박 측정기, 터치 스크린을 탑재했고, 스트랩은 실리콘 재질이다. 

아날로그 시계 디자인을 하는 것은 운동할 때 뿐 아니라 일상적인 시계로서 역할. 

시계 역할과 패션 액세서리로 역할도 겸하고 있다. 

이런 추세는 가민 이외에도 다른 업체들도 계속될 것이다.

그럼, 애플워치도 아날로그 시계 같은 제품이 나올까? 

가민 제품처럼 완벽히 아날로그 시계 같은 모양은 아니라도, 아날로그 감성을 강조한 제품이 나올 것 같다.

'비보무브HR(vívomoveHR)' 장점은 배터리가 오래 간다는 점. 시계만으로 쓰면 10일, 스마트 워치로 쓰면 5일까지 쓸 수 있고, 50m 방수, 다이빙, 샤워시에도 그대로 쓸 수 있다. 

크기는 43 × 11.6mm (직경 × 높이). 무게는 40.8g. 가격은 29만8000원. 

가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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