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uto/전기차

[BP/AUTO] 혼다 레빌 4 자율 주행을 위한 실험 / AI 'Honda CI'를 탑재한 「CR-V」 「N-VAN e:」로 2026년 2월 진행

by bruprin 2026. 2. 11.
반응형

BP's : 혼다는 인공지능 Honda CI를 활용한 자율주행 기술을 CR-V와 N-VAN e: 시험차에 적용해, 2026년 2월부터 일본(가나가와현 오다와라 시내)에서 대규모 실증 실험을 시작한다.

혼다의 자율 주행 기술은 2030년 실용화, 2027년 레벨4 수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자율 주행 실험은 2026년 2월부터 오다와라 시내(타치바나 지구 공업단지 공도 등)에서 진행.​

초기에는 CR-V 기반 시험차에 센서를 장착해 안전요원이 탑승한 상태에서 주행 실험을 하고, 이후 속도 영역과 주행 구역을 확대할 계획.

향후 시험 차량을 EV인 N-VAN e:로 전환해 자율주행 기술 개발과 동시에 탄소중립 대응도 병행.​

Honda CI 자율주행은 지도나 대규모 인프라에 의존하지 않고 카메라 기반 인식과 인공지능으로 다양한 도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혼다는 카메라에 LiDAR를 추가해 인식의 정밀도와 중복성을 확보, 레벨 4 주행 속도를 최대 60km/h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Honda CI 자율주행은 기존 도로·마을 환경 위에 기술을 ‘덧 입히는’ 레트로핏형 방식을 지향해, 고가 인프라 없이 자율 주행을 추구한다. 

승용차뿐 아니라 버스, 마이크로 모빌리티 등 다양한 모빌리티에 기술을 적용해 폭넓은 교통 환경에서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관련링크 : 

 

神奈川県小田原市で協調人工知能「Honda CI」を活用した自動運転技術の実証実験を開始 | Honda 企

本田技研工業の広報発表ニュース - Hondaの研究開発子会社である株式会社本田技術研究所は、神奈川県および神奈川県の小田原市と締結した「交通課題解決に向けた自動運転技術の実証実験

global.honda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