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P's : 국내 출시 예정인 BYD 소형 전기차 돌핀.
국내는 기본 트림인 돌핀이 2450만 원. 고성능 롱레인지 트림인 돌핀 액티브는 2920만 원이다.
일본은 지난해 출시돼 이미 판매되고 있는데
사양의 차이는 있지만 기본 모델 가격은 약 2830만 원(299만 2000엔)으로 국내 가격이 약 500만 원 더 저렴하다.
롱레인지 모델은
일본 돌핀은 일반 모델 충전 주행거리(WLTC 모드)는 415km, 롱 레인지는 476km
일본 2026년 돌핀 모델은 '스티어링 히터', '빗방울 감지식 와이퍼', '디지털 NFC 키', '냉각 팬 부착 50 W 무선 충전', '조수석측 도어 핸들 마이크로 스위치'가 포함.
롱레인지 모델은 17인치 휠, 1열 통풍시트가 추가.
모델총 전력량한 충전 주행 거리(WLTC 모드)메이커 희망 소매 가격(부가세 포함)
| 돌핀 트림 | 배터리 용량 | 주행거리 | 가격 |
| BYD DOLPHIN Baseline | 44.9kWh | 415km | ¥2,992,000(약 2830만 원) 국내 기본 트림 2450만 원 |
| BYD DOLPHIN Long Range | 58.56kWh | 476km | ¥3,740,000(약 3540만 원) 국내 액티브 트림 2920만 원 |
-
























https://youtu.be/MEHAZA7ixdI?si=6H6L_WUMQsFULKoO
BYD 돌핀의 가격 대비 성능이 매우 뛰어나며, 영국 시장에서 “대중형 전기차의 기준이 될 수 있는 차”
## 핵심 요약
- BYD 돌핀은 영국 기준 가장 저렴한 전기차 중 하나지만, 싸구려 느낌이 아니라 **가치**가 뛰어난 소형 패밀리 EV로 평가됩니다.
- 60kWh 배터리를 쓰는 Comfort/Design 트림이 스윗 스팟으로, 공식 265마일(약 426km) 주행거리와 kWh당 최대 5마일 수준의 높은 효율을 보여줍니다.
- 실내는 회전식 대형 터치스크린, 소형 디지털 클러스터, 수납공간이 잘 구성되어 있으며 소재 품질도 가격 대비 꽤 괜찮다고 평가합니다.
- 승차감은 조용하고 차체 완성도가 높으며, 204마력(201bhp)급 모터 덕에 0–100km/h 7초 정도로 소형차 치고 빠르게 느껴집니다.
- 다만 운전자 보조·안전 경고가 지나치게 ‘간섭’이 심하고, 회생제동이 약해 원 페달 드라이빙을 선호하는 사람에게는 아쉬운 부분으로 꼽습니다.
## 인테리어·기술
- ATTO 3와 같은 디지털 계기판을 사용해 정보가 많은 편이고, 중앙의 회전식 터치스크린은 반응 속도가 빠르지만 메뉴 구조가 아주 직관적이진 않다고 말합니다.
- 무선 충전, 여러 수납공간, 컵홀더, 도어 포켓 등이 잘 배치돼 있고, 버튼류는 기능은 괜찮지만 누르는 감각이 직관적이지 않다는 불만이 있습니다.
## 주행·효율
- 초반 테스트 차량은 저가 타이어(링롱)를 써서 그립이 부족했지만, 지금은 한국타이어로 바뀌어 그립과 안정감이 확실히 좋아졌다고 설명합니다.
- 조용하고 차분한 승차감, 가벼운 스티어링 덕분에 도심 주행, 아이 등·하교, 가끔의 고속도로 주행까지 모두 “정말 좋다”고 평가합니다.
- 효율은 매우 뛰어나 “kWh당 최대 약 5마일”을 뽑아낼 수 있다고 하며, 이는 어느 기준으로 봐도 훌륭하다고 강조합니다.
## 트림·공간·실용성
- 영국 기준 액티브/부스트(45kWh, 93 또는 174마력)는 2024년부터, 현재는 60kWh 배터리의 Comfort/Design가 핵심 트림입니다.
- 기본형도 회전식 스크린, 비건 가죽 시트, 16인치 휠, 후방 카메라가 들어가지만, 배터리가 작고 출력이 낮아 힘이 부족할 수 있다고 언급합니다.
- Comfort는 큰 배터리, 더 높은 출력, 열선 시트, 전방 센서, 더 나은 오디오가 포함돼 “가장 추천” 트림으로 꼽습니다.
- 뒷좌석은 180cm 이상 성인도 머리·무릎 공간이 충분하고, 완전 평평한 바닥 덕분에 가운데 자리도 비교적 쓸 만하다고 평가합니다.
- 트렁크는 345L로 ID.3나 MG4보다는 작지만, 같은 급 슈퍼미니(클리오, 코르사 등)보다는 크고, 하부 수납공간과 폴딩 시 평평한 적재공간을 제공합니다.
## 단점
- 가장 큰 단점으로는 안전·보조 시스템의 과도한 경고음·간섭, 약한 회생제동, 전체 라인업이 모두 출시되려면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점을 듭니다.
- 그럼에도 “단지 싸서 선택하는 싸구려차가 아니라, 경쟁차보다 수천 파운드 싸면서도 매우 완성도 높은 ‘가성비 좋은 전기차’”라고 강조하며 강력 추천합니다.
기본 제원
| 항목 | 내용 |
| 차급 | 소형 해치백 전기차 (B-세그먼트급) |
| 플랫폼 | BYD e-Platform 3.0 전기차 전용 플랫폼 |
| 전장 × 전폭 × 전고 | 대략 4,1~4,3m × 1,77m × 1,57m 수준 (연식·시장에 따라 소폭 차이) |
| 휠베이스 | 약 2,700 mm |
| 좌석 수 | 5인승 |
| 구동방식 | 전륜구동(FWD) 단일 모터 |
파워트레인·배터리
| 항목 | 내용 |
| 모터 출력 | 약 70 kW(94~95마력) / 130 kW(174~177마력) / 150 kW(≈201마력) 등 트림별 구성 |
| 최대 토크 | 약 180 Nm / 290~310 Nm (트림별) |
| 배터리 타입 | BYD LFP 블레이드 배터리 (리튬인산철) |
| 배터리 용량 | 대략 30~60 kWh (국가·트림에 따라 32.3, 44.9, 60.48 kWh 등) |
| 인증 주행거리 | 약 300~520 km 수준 (CLTC·WLTP·국가별 인증 방식에 따라 상이) |
| 최고 속도 | 약 150~160 km/h |
성능·효율
| 항목 | 내용 |
| 0–50 km/h 가속 | 약 5.2초 수준 (일부 트림) |
| 0–100 km/h 가속 | 대략 7.5~10.9초 (모터 출력·트림에 따라 상이) |
| 전비 | 약 10.5~11.3 kWh/100 km (일부 사양 기준) |
디자인·실내 특징
| 항목 | 내용 |
| 외관 특징 | 돌고래 컨셉의 곡선형 실루엣, 소형 해치백 형태, 투톤 컬러 옵션 등 |
| 실내 디스플레이 | 약 12.8인치 회전형 중앙 디스플레이 탑재 |
| 실내 구성 | 긴 휠베이스 기반 꽤 넉넉한 2열 공간, 무선 스마트폰 충전 패드, 토글식 기어 등 편의 위주 구성 |
출처: https://bruprin.tistory.com/452579 [Bruprin's '콘텐츠 있음!':티스토리]
'Auto > 전기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BP/AUTO] 혼다 레빌 4 자율 주행을 위한 실험 / AI 'Honda CI'를 탑재한 「CR-V」 「N-VAN e:」로 2026년 2월 진행 (0) | 2026.02.11 |
|---|---|
| [BP/EV] 나가사와 마사미 BYD 재팬 모델로 발탁 (0) | 2026.02.08 |
| [BP/EV] 2450만원 BYD 소형 전기차 돌핀의 장단점 / EV 레이, 캐스퍼 대항마 (0) | 2026.02.06 |
| [BP/EV] 약 2960만 원. 도요타 257km 주행 가능한 전기 경상용차 '픽시스 밴' / V2H로 전원으로도 사용 가능 (0) | 2026.02.06 |
| [BP/AUTO] 로봇? 전기차 ? / 스즈키 자동 운전 상용 전기차 '블랭크 로봇(Blanc Robot)' (0) | 2026.02.02 |
| [BP/EV] 17 kWh 배터리로 최대 810 km 주행 / 볼보 신형 전기차 EX60 공개 (0) | 2026.01.23 |
| [BP/EV] 넓은 공간과 초고속 충전 시스템 탑재한 EV 미니밴 /현대차 '스타리아 일렉트릭' (0) | 2026.01.22 |
| [BP/EV] 볼보, 신형 EV 「EX60」에 구글 AI 어시스턴트 「제미니」 탑재 (0) | 2026.01.20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