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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News

[BP/AUTO] 아우디가 3열 SUV 'Q7' / BMW X7, 메르세데스 GLS 대항마

by bruprin 2026.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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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아우디 신형 Q7 발표 

- 신형 Q7은, 5인승, 6인승, 7인승

- 엔진은 최고 출력 220kW(299PS) 최대 토크 630Nm, 또는 최고 출력 180kW(245PS) 최대 토크 500Nm 2종류 V형 6기통 3.0리터 디젤 엔진. 여기에 최대 18kW(24PS)의 출력을 보완하는 PTG(파워 트레인 제너레이터)이 결합. 8단 AT

-메르세데스 벤츠 GLS, BMW X7에 이어 새로운 선택권이 생겼음. 

- 전면 디자인이 전 세대 현대 싼타페 같음 

아우디 AG는 6월 9일(현지 시간) 3세대 신형 ‘Q7’을 발표했다. 

신형 Q7은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에서 생산되며 독일 본국의 가격은 8만7900유로부터 2026년 6월부터 주문 접수를 개시해 9월부터 납차를 개시 예정.

신형 Q7은, 5인승, 6인승, 7인승이 선택 가능하고, 높은 범용성과 일상의 실용성을 실현하는 SUV 모델.

5인승 모델의 트렁크 용량은 최대 806L로, 2열째 시트를 접으면, 수납 스페이스는 최대 2075L까지 확대.

7인승 모델은 2열째 시트 후방에 최대 722L, 1열째 시트 후방에 최대 1980L의 트렁크 공간을 확보.

인테리어 공간에서는 탑승자가 투명도를 바꿀 수 있는 조명이 있는 파노라마 선루프 등의 장비를 갖춘다.

엔진은 최고 출력 220kW(299PS) 최대 토크 630Nm, 또는 최고 출력 180kW(245PS) 최대 토크 500Nm을 발생하는 2종류의 V형 6기통 3.0리터 디젤 엔진.

그리고 최대 18kW(24PS)의 출력을 보완하는 PTG(파워 트레인 제너레이터)를 적용한 'MHEV plus', EPC(전동 컴프레서)를 결합해 출력과 연비 효율을 추구한다. 

변속기와 구동 방식은 8단 AT(티프트로닉)과 풀타임 4륜 구동 시스템 "quattro".

아우디 AG CEO의 겔 노트 델너는 "Audi Q7은 20년 이상 완벽한 프리미엄 SUV를 구현해 왔습니다.

이 신세대 모델로 우리는 그 미션을 다음 스테이지로 진행합니다. 그리고 폭넓은 기술을 융합시켰습니다.

최대 7개의 시트를 갖춘 유연한 시트 구성, 개방감이 있는 대형 파노라마 선 루프,

고품질의 조화로운 소재가 그 프리미엄 상태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plus 테크놀로지와 쿼트로 4륜 구동을 갖춘 강력한 파워 트레인이 자신감 넘치는 퍼포먼스를 낳는 신형 Audi Q7은,

비즈니스부터 패밀리, 레저까지 대응하는, 다용도의 올 라운더가 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관련링크 : 

 

2027 Audi Q7 and SQ7 debut bolder look, building brand upward

The third-generation luxury SUV gains a six-passenger layout while Audi leaves room for a larger and more luxurious Q9.

www.wardsauto.com

 

https://youtu.be/tICbqsFPoxo?si=EQ829AyZfpLRzpud

리뷰 요약

아우디 Q7는 BMW X7, 메르세데스 GLS를 겨냥해 외관을 크게 손보고, 조명·실내 고급감·3열 공간을 강화한 페이스리프트 모델.

3.0L V6 디젤(245/300마력),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 향후 가솔린·PHEV 추가 예정이며, 가격은 약 7만5천 파운드부터 시작.

디자인과 라이트 쇼, 실내 마감·공간, 2열 편의성은 크게 호평, 그러나 과도한 스크린 의존과 터치식 조작계, 일부 하드 플라스틱과 버튼 삭제는 단점.

제목처럼 “BMW를 박살냈다”는 톤은 과장된 표현

https://youtu.be/hR8XTtGkjyE?si=Ekb6ExFIz1XqRlDB

리뷰 요약 

신형 Q7은 슬로바키아 생산, 길이 5.06m로 현행 BMW X5·벤츠 GLE보다 각각 약 12~14cm 더 길어 3열·트렁크 중심 패밀리 SUV 포지션을 강화.

5인승 기준 트렁크는 670L, 7인승은 581L이며, 전좌석를 전동으로 접으면 2m가 넘는 평평한 적재 공간이 나와 매우 실용적.

트렁크 내 버튼 하나로 2·3열을 일괄 폴딩/복원할 수 있고, 전동식 커버, 로드커버 하부 수납 등 여러 기능이 있지만, 버튼 배열·알고리즘이 꽤 복잡해 적응이 필요함.

아우디는 Q7은 내연기관, 향후 Q8 EV는 포르쉐 전기 카이엔과 플랫폼을 공유할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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