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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더블 드래곤이 오락실에 처음 나왔을 때. 그 충격은 대단했다. 

버튼 3개를 조합해서 다양한 기술을 쓸 수 있고, 개성이 있는 적들도 여러 종류. 단순한 움직임이 아니라 개성적인 공격. 

싸움 무대도 반복되는 형태가 아니라 마치 영화를 보는 것 처럼 스케일이 완전히 달랐다. 

끝까지 가는 사람은 많지 않았지만, 그 마지막 M-16을 들고 있는 최종보스는.... 이전과 다른 게임의 등장을 알리는 것이었다. 

지금해도 재미있는 게임이다. 

고전 게임을 PC, 게임기로 만드는 햄스터가 닌텐도 스위치로 내놨다. 

다운로드 전용으로 가격은 823엔. 일본 닌텐도 계정으로 들어가면 구입할 수 있다.  

관련링크 : http://www.hamster.co.jp/

닌텐도 스위치용 더블드래곤 영상은 없다. 아케이드 아카이브 홍보영상에 더블드래곤이 살짝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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