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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닌텐도가 골판지를 이용한 새로운 놀이를 제안하는 '닌텐도 라보(Nintendo Labo)'를 4월 20일 발매 한다고 밝혔다. 

닌텐도 라보는 실험실(laboratory)을 의미. 라보는 2가지 키트로 'Nintendo Labo Toy-Con 01 : Variety Kit' 6,980엔, 'Nintendo Labo Toy-Con 02 : Robot Kit' 7980엔.

닌텐도 라보는 골판지로 만든 키트를 조립해, 닌텐도 스위치와 조이콘을 결합해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 키트를 사용하면 닌텐도 스위치와 조이콘으로 피아노와 낚싯대, 자전거 핸들, 로봇처럼 조작 할 수 있는 키트 등 다양한 형태의 인터페이스 + 놀이를 할 수 있다. 

구글이 골판지로 VR 카드보드를 만든 것처럼, 닌텐도도 골판지로 기발한 아이디어를 냈다.

이번에 두 가지 키트로 나오지만, 향후 더 많은 아이디어들이 추가된 키트가 나올 것 같다.

소니나 마이크로소프트 등 경쟁사들이 깜짝 놀랐을 것 같다. 

이번 발표로 게임기는 게임만 할 수 있다는 이미지를 벗고, 새로운 놀이....로 시장을 확장할 수 있을 것 같다. 

관련링크 : https://www.nintendo.co.jp/la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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