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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DJI 드론 팬텀4가 2.0으로 업데이트. 카메라 이미지센서가 1인치로 커졌다. 

매빅이나 작은 드론도 나왔지만, 만족스러운 영상을 찍으려면 팬텀 정도는 되어야 하는 것 같다. 

1인치 2,000 만 화소 Exmor R CMOS 센서를 탑재. 영상 촬영 화질을 높였다. 

그리고,  프로펠러 소음을 60 % 감소. 

HD 지원 OOcuSync 무선 전송 시스템 (2.4GHz / 5.8GHz)를 통해 높은 해상도와 낮은 지연 디지털 비디오 전송이 가능. 

렌즈 초점 거리는 35mm 환산으로 24mm. 조리개는 F2.8. 최대 비행 시간은 30분. 최대 제어 범위는 4km.

영상 포맷은 MPEG-4 AVC / H.264 4K / 60p 100Mbps 외에도 H.265 4K / 30p 100Mbps를 지원.

30m 범위 센서를 탑재, 5 방향의 장애물 감지 시스템도 적용. 

헤드 마운트 디스플레이 'DJI Goggles' 무선 연결을 지원한다.

가격은 180만원대. 여전히 비싼 가격이지만, 성능을 생각하면... 이 정도 가격 인상은 어느 정도 합리적으로 보인다. 

처음 드론에 입문하는 사람은 무조건 마트에서 파는 3만원짜리 드론으로 연습하는 것이 좋다. 

드론은 추락하면 -_-; 그 기기 비용만큼 손실이 발생하기 때문에... 

충분히 추락해보고. 감을 익힌 뒤에 도전하는 것이 좋다. 팬텀은 GPS락이 가능해서, 편하기는 하지만. 숙련자도...가끔 떨어진다. 

관련링크 : https://store.dji.com/kr/product/phantom-4-pro-v2?gclid=Cj0KCQjwre_XBRDVARIsAPf7zZh_IbQVTqo3j7Dzmo0U6W8BUniYTqlKsN7SWWMcsaGFr42LcpOrlacaAv8_EALw_wcB&vid=4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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