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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여름이 지나서 따릉이를 다시 애용하고 있다.

6개월. 한 번 빌릴 때마다 2만원이면. 거저 수준.

집에 있는 자전거를 두고 따릉이를 타는 이유는 확실히 편하기 때문.

자전거를 가지고 나갈 때는 A에서 B까지 꼭 가지고 다녀야 하는데.

따릉이는 주차 문제가 해결되니. 편하다.

처음에는 2시간 내 반납이 불편했는데. 이게 오히려 따릉이 순환을 빠르게 해서 이용에는 편한 것 같다.

이제는 따릉이 배치된 곳도 많아서. 서울에서 지하철역 1~2개 정도는 따릉이로 이동하는게 편하다.

전기자전거 따릉이가 나오길.

서울시 따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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