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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공유경제가 다양하게 확산되고 있지만.
그중에서 서울시에서 하는 따릉이가 가장 생활에 밀접한 서비스 같다.

에어비앤비나 우버가 공유경제 대표 사업으로 꼽히지만.
안쓰는 사람도 많아서.

따릉이가 없었으면 이 자리를 다른 공유자전거 서비스가 치고 들어왔을텐데.

6개월에 1~2만원이면 정말 좋은 서비스다.

특히 따릉이는 교통이 불편한 여의도에서 이용하기 좋다.

택시, 버스 뭘 타도 어정쩡한데. 따릉이는 곳곳에 배치돼 있어서

이리 저리 이동하기가 좋다.

여의도는 주차비도 비싸서. 차 한번 세워놓으면 1만원을 훌쩍넘는데 따릉이는 아주 훌륭한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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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nhongkw 2018.11.01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공유자전거 따릉이 글 잘 보았습니다!
    저는 건국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 석사과정 재학중인 한고운 입니다

    현재 공유자전거 따릉이에 대한 논문을 작성중에 있는데
    설문조사를 부탁 드리려고 댓글 남깁니다
    (혹시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참가하신 모든 분에게 편의점 모바일 쿠폰을 지급해드리며
    설문 내용이 어렵지 않아 부담되지 않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참, 주변 지인들에게도 설문 링크를 공유해주셔도 무방합니다
    바쁘시겠지만 협조 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

    -설문 대상: ①20~30대 연령 ②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이용 경험자
    -설문 소요 예상시간: 5분
    -설문주소: http://naver.me/5VH8Gnj6
    *참고사항: 좌측 상단에 네이버 로그인 후 참여 가능합니다

    <문의> 건국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
    지도교수: 송균석
    연구자: 한고운 (010-9955-4516, hkw0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