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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밤에 사용할 무드등을 찾다가 결국 샤오미 LED 캔들라이트 'YEELIGHT' 로. 

샤오미 LED 이라이트는 몇 가지 종류가 있는데, 

국내는 침대 옆에 놔두기 편한 

촛불 같이 쓸 수 있는 캔들라이트, 색을 조절할 수 있는 LED Mi Bedside Lamp 가 잘 알려져 있다.

두 제품 모두 스마트폰과 연동해서 켜고 끌 수 있고. 밝기도 조절할 수 있다. 

나는 캔들라이트를 선택. 

포장 뜯으면 오프, 온, 블루투스 세가지 메뉴가 있다. 

앱 내려받아서 연동시키고 스마트폰으로 조작도 가능. 

배터리가 있어서 마이크로USB로 충전한 뒤 사용하면 된다. 

처음에 이 제품이 나올 떄는 꽤 비쌌는데. 이제는 정식 수입되어서 가격이 4만원대로... 

직수입 제품을 구할 수도 있지만, 인증받은 국내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문제가 발생했을 때를 대비해서 편하다. 

가격 차이도 별로 없고. 

나는 네이버 쇼핑에서 검색해서 가장 가격이 저렴하고, 구매평이 좋은 미인터내셔널에서 주문. 

주문하고 2일만에 받았다.

써보니... 

생각보다 꽤 크다. 이거 절반만한 제품이 나왔으면 하는 생각이... 

밝기는.... 무드등이라 방안 전체를 밝히는데는 어렵겠지만. 

무드등 역할은 충분히 한다. 

캠핑가서도 쓰면 좋을 듯. 

관련링크 : http://www.yeelight.com/ 


잘 포장되어서 도착 

개봉

이렇게 생겼다. 

캔들라이트를 고른 이유는 방이 LED니 좀 더 따뜻한 느낌이 좋을 것 같아서 

정식 수입품은 이런 딱지가 붙어 있다.  

꽤 큼 

내부는 별게 없다. 

재생 박스로 

열어보면 

램프와 충전 케이블. 아이폰5와 비교 

디자인은 매우 단순 

유리이기 때문에 주의 

메뉴도 단순 

전원을 켜면 이렇게 

유리를 돌려서 밝기를 정할 수 있다. 

무드등을 찾는다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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