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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국제전자상가와 용산 아이파크몰의 피규어 판매점이 커지고 있는 것을 보면.

확실히 애들 장난감의 취미 영역은 훨씬 넘어선 것 같다.
전혀 이런 것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멋있다' '귀엽다' 라고 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것들 하나씩 갖고 싶어하니.

그런데 이런 피규어들은 대부분 일본 애니메이션, 미국 마블 캐릭터고 국산 피규어는 거의 없다.

대부분 국산 애니메이션이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전시 감상용 피규어가 아닌 놀이의 도구 용도가 대부분.

하긴 어른들이 볼만한 애니메이션이 안 나오고 있으니 당연한 결과다.

캐릭터 제작사에서는 수지타산 안맞고 위험부담 높은 부분에 투자할 수 없고.

BTS나 PSY처럼 해외시장에서 통용될 그런 애니메이션을 만들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은 누구나 할 수 있겠지만.
1차 독자 콘텐츠가 약하니.
드라마 시나리오 작가가 드라마처럼 이야기를 만들고
KPOP, 아이돌을 주제로 만들어서 처음부터 시청 대상을 KPOP을 좋아하는 층을 대상으로 하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사이버 가수 아담처럼. 사이버 아이돌을 만들면.

일본의 아이돌 마스터나 러브라이브 같은 사이버 아이돌이 먼저 있지만, 다분히 일본 내수 남자 팬들에 집중해 있으니. 우리는 세계 시장을 대상으로.

뭐 그런 생각이 들었다.

이미 어딘가에서 이런거 하고 있을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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