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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편리함보다는 사생활 침해 때문에 음성비서를 사용하지 않는데(누군가 내 방에 마이크를 켜 놓고 있다는 생각이 찜찜하다) 

이제 라디오처럼 이런 기능이 더 저렴해지고, 확산되고 있다. 

검색할 필요 없이 말로 간단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니. 

무엇보다 가격 하락이 이 시장의 성장제인 것 같다. 

엘레컴은 구글 홈미니를 

시계, 화분 등으로 꾸밀 수 있는 주변기기를 출시. 

밋밋한 구글홈미니를 깔끔하게 보이게 해준다. 

제품은 3가지로 

구글홈미니를 끼워서 탁상 알람시계처럼 보이게 해주는 것

화분 꽃 처럼 보이게 해주는 것. 

벽걸이 3가지. 

알람시계 형이 가장 잘 어울린다. 

현 세대의 스마트 스피커들은 그냥 단순한 검색 기능만 제공하는데 

아무래도 디스플레이가 없으니 한계가 있다. 

다음 세대 제품들은 적어도 디스플레이가 하나씩 붙어나올 것 같다. 

그 때 되면 한번 구입을 고려 

관련링크 : http://www.elecom.co.jp/news/201811/ais-ghmcl_ghmflower_ghmh1w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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