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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택배는 편하지만, 문제점은 내가 없을 때 온다는 것.

그래서,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가지 방안이 추진되고 있지만, 

불편하다. 

가장 좋은 것은 누가 받아줄 사람, 공간이 있는 것인데.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일본 LIXIL가 IoT 택배 포스트를 개발. 

이 제품은 인터폰 포스트 프레임, 무선 LAN 탑재 홈 유닛으로 구성돼 있다. 

무선랜으로 연결돼 있어서, 카메라를 통해 누가 어떤 택배를 보내는지, 받는지 확인할 수 있고, 

문을 여는 것은 비밀번호로 가능. 

있으면 편리해 보이는데, 이게 가격이 26만6000엔이다. -_-; 

안 팔린다에 한 표! 

생각해보면 택배로 인해서 모두들 어떻게든 불편을 겪고 있으니. 

좀 더 쉬운 방법은 없을까? 

아마존에서는 최근 IoT 자물쇠를 만들어서 택배 기사가 문 안에 택배를 놓는 방식을 도입했는데, 

이것도 좀 불편해보인다. 

택배 반송 비중이 20%고 이것은 엄청난 사회적 비용인데..

이걸 해결할 수 있는 단순한 서비스가 나온다면 꽤 반향이 있을 듯. 

관련링크 : https://newsrelease.lixil.co.jp/news/2018/040_exterior_0926_01.html?_ga=2.18733177.1790115625.1538030916-1552391146.153803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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