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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레이, 스파크, 모닝 3종류의 경차가 있지만, 기능이 높아지면서 가격도 너무 높아지는 것 같다

웬만큼 필요한 사양을 선택하면 1200~1500만원 정도. .소형차 값이 되어 버린다.


뭐 그런데, 이런 문제는 일본도 마찬가지. 일본도 기능이 제한돼 있지만, 기능을 곳곳에 넣어 가격을 높이는 풀옵션 경차들이 등장하고 있다. 

200만엔 넘는 모델도 있다. 

경차라고 비싸면 안된다는 것은 아니지만. .

비싼 경차도 싼 경차도 있어야 한다. 


스즈키가 판매하는 경차 '알토'는 부담 없는 경차. 

52마력 / 6500rpm, 최대 토크 6.4kgm / 4000rpm 낮은 출력이지만 

도심 내 이동수단으로 충분하다. 가격은 80만엔. 연비는 리터당 20km/l를 넘는다.

원가를 최대한 낮추고, 필요한 것만 넣어서 가격을 100만엔 이하에 살 수 있게 했다.

단일 차종으로 일본 누계 판매 대수 500 만대를 달성. 

알토는 1979 년 5월 1세대 모델이 발매되어 '알토 47 만엔'이라는 구호로 저가격 전략과 사용 편의성 등을 앞세워 8세대까지 차량을 출시. 

이번 모델은 디자인이 독특해서 많이 안 팔릴줄 알았는데..

꽤 잘팔렸다. 

스즈키는 낮은 가격은 이런 알토와 미니웨건 등으로, 신형 짐니와 시에라로 틈새 시장을 잡았다.

알토나 짐니가 국내 정식 출시되면, 예를 들면 알토가 웬만한 옵션을 장착하고 999만원 정도에 출시되면...

국내 경차 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킬 것 같다. 

관련링크 : http://www.suzuki.co.jp/car/al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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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류종석 2018.12.19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즈키 알토.....한국에서 참 친숙한 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