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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명동을 지나다가 애플 매장 구경. 아니 원래는 아이폰 배터리 교체 때문에 방문했는데. 이건 나중에. 

제품들은 이전에 다 봤는데. 

사실 요즘은 어떤 제품들을 봐도 별 감흥이 없어서 대충 봤다가 좀 자세히 봤다. 

일단 애플워치4는 인기 만점

출시된지 어느 정도 지났는데도, 없는 제품들이 많았다. 

매장에 있는 제품들은 안어울리는 제품들 

예를 들면 44mm에 핑크 라든지..(뭐 이 것도 좋지만) 

원하는 줄과 색을 맞추기가 어려웠다. (그래서 다 에르메스로 가는 것인가?) 


아이패드는 12.9인치를 사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화면은 크지만 더 테두리가 줄어드니. 부담도 줄어든다. 

맥북에어도 레티나로 오니 살만해졌는데, 

이건 아이패드와 너무 겹칠 것 같다. 


아이폰 XR XS XS MAX

구분해야할 것이 너무 많아졌다.

여기에 아이폰 8, 8+, 7, 7+ 까지. 

너무 종류가 복잡해졌다. 

이게 가격대를 차별화하기 위해서인지... 

좋기는 하지만, 구입하는데 더 부담이 되어 버려서. 

한 세대씩은 더 건너뛰어서 사용해야할 것 같다.

https://www.apple.com/kr/iphone/compare/

써보면 XS쪽으로.... 



워치 밴드가 천으로 된 것은 너무 장난감 같다. 

시리즈3를 낮은 가격에 판매하고 있으니 그것을 사는 것도 좋은 방법. 

지금 내가 쓰는 시리즈2도 훌륭하다. 

맥 

멋지고 가벼운데. 메인으로 사용하기에는 아쉽다. 

단순 콘텐츠 작업용으로 

보드 일체형이라 고장나면 상당히 골치 아프다. 

2016/06/20 - [IT] - [BP/IT] 냉장고에서 부활한 맥북에어 - 비프음 세번


워치를 왜 38mm도 전시해 놓은 걸까? 가격도 낮지 않은데  

아이폰 

XR 착한가격 99만원 ㅠ ㅠ 

좋다.

XS 써보면 확실히 좋은 제품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벤츠 좋은거 사람들이 다 안다. 

비싸서 못사는 것이지 

일단 지금 쓰고 있는 아이폰도 충분하니  

어 카메라가 더 좋은데 ㅠ ㅠ 

아이패드는 12인치로. 키보드까지 추가하고 그러면 200만원 훌쩍 -_-; 

그냥 있는 걸로 버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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