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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새로운 차가 나왔을 때 그 디자인이 어느 정도 수준인지 가늠하기는 아주 어렵다.

처음에는 멋졌는데, 금새 질려버리는 경우도 있고.

그 시대에는 보통이었는데, 갈수록 멋져 보이는 경우도 있다.

디자인이야 개인 취향이 반영되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런 편차가 줄어드는 것 같다.

볼보 V50은 오래되어도 더 디자인이 멋져보이는 것 같다.

언제나 이 차가 지나가거나, 주차되어 있으면 한 번 돌아보게 된다.

스테이션 웨건은 예쁜 비율을 맞추기가 어려운데.

이 차는 정말 멋지다. 어찌보면 볼보는 세단보다 웨건을 더 예쁘게 디자인해서 그런 것일수도.

V40을 기반으로 만들었고, 1.6~2.5 리터 가솔린 엔진. 1.6~2.4 디젤엔진 + 5단, 6단 변속기.

물론 2004년 나온 차라 편의사양은 아쉽지만,디자인과 활용성은 지금도 통할 수 있을 것 같다.

차는 다른 제품보다 수명주기가 길기 때문에 오랫동안 봐야해서, 디자인이 더 중요하다. 그래서 한 모델, 한 모델 나올 때마다 아주 어려운 과정이.

꼭 새로운 디자인으로 신차를 내는게 아니라 안전, 편의 기능만 개선해서 내도 되지 않을까?

볼보 신차들이 멋지기는 하지만. V50은 볼보의 차들 중에 특히 디자인이 잘된 것 같다. 기능만 개선해서 내줄 수는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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