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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팰라세이드를 어디서 봤나? 했더니. 미쓰비시의 신차들에서 본 것 같다. 

전조등과 그릴, 과장된 범퍼, 세로 LED 등이 비슷하다. 

미쓰비시가 경차 'ek 크로스', 'ek 웨건'을 내놨는데, 크로스는 정말로 펠리세이드와 닮았다. 

신차 eK 크로스는 미쓰비시 자동차와 닛산 자동차의 합작 회사 NMKV가 기획 · 개발한 모델. 

플랫폼, 엔진, CVT 등 주요 구성 요소를 개선했다. 

미쓰비시자동차의 60 년 경차 제작 노하우와 닛산의 첨단 기술을 융합했다고. (그 기술에 연비 속이는 기술도 있었나보다) 

이렇게 전고가 높은 하이트 웨건은 디자인 비율이 좀 이상한데, 크로스 오버로 잘 만들어졌다, 

디자인은 미쓰비시 브랜드 슬로건 'Drive your Ambition'을 구현하기 위해 SUV 느낌을 적용. 

신차는 2013 년 6 월 이후 약 6 년 만에 풀체인지 됐으며, 고속도로 동일 차선 운전 지원 기술 'MI-PILOT' 등 능동형 안전기능을 적용. 

관련링크 : https://www.mitsubishi-motors.co.jp/lineup/ek_series/spe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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