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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애플이 키노트에서 발표한 서비스 중에 이건 될 것 같다. 라는 서비스가 

'Apple News +' 

이미 애플은 뉴스 서비스를 제공 중인데(애플 미국 계정으로 들어가면 아이폰에서 보인다)' 

상당히 만족스러운 서비스다. 

많은 뉴스가 쏟아지지만, 실제로 그 뉴스를 다 볼 필요는 없고, 정제된. 제대로 된 뉴스를 보는 것이 더 중요한데..

이 서비스가 바로 애플 뉴스 + 

기존 서비스는 애플 뉴스로 대부분의 서비스를 볼 수 있었고, 특정 뉴스는 구독 서비스를 해야했다. 

하지만,  이번 애플 뉴스 +는 300 개 이상의 잡지와 신문을 월 9.99달러에 볼 수 있는 서비스. 

여기에 들어가는 서비스는Vogue, National Geographic Magazine, People, ELLE 등의 잡지와 The Wall Street Journal, Los Angeles Times 등의 신문. 

미국에서는 한달에 9.99 달러, 캐나다는 12.99 달러. 1개월 무료 평가판이 설치된다. 

iOS 12.2와 macOS 10.14.4 이후에 지원. 최대 6명까지 볼 수 있는 패밀리 플랜도 있다. 

영국과 호주에서는 올해 내 서비스. 

iPhone과 iPad, Mac 등의 주요 소식과 주목의 스토리 등을 맞춤 기사 피드로 전달. 고해상도 사진, 기기에 맞는 디자인으로 제공한다. 

9.99달러에 한달 구독 시스템이지만, 

사실상 이 서비스는 불필요한 정보, 가짜뉴스를 걸러주는 필터의 역할이다. 

뉴스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매체가 많아지면서, 정말로 단순한 사실은 가치가 0에 수렴하고 있다. 

오히려 특정 사건에 대한 심도 깊은 뉴스, 새로운 시각과 고해상도 영상, 사진에 대한 요구가 더 높다. 

애플의 뉴스 서비스는 그래서 구독이 아닌 안 봐도 되는 뉴스를 거르고, 볼 만한 뉴스와 기사만 볼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다. 


이미 사람들은 수준 미달의 뉴스에 대한 실망과 분노로 묶인 경험이 충분하다. 

문제는 국내에 이런 서비스를 하게 되면 그 수준에 맞출 수 있는 미디어가 있을지... 

무조건 흥미만 끄는 제목으로 네이버, 다음이 이런 변화에 버티기 어려워 보인다. 

관련링크 : https://www.apple.com/newsroom/2019/03/apple-launches-apple-news-plus-an-immersive-magazine-and-news-reading-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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