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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IoT 확산이 주춤되는 것으로 보이는데, 그 이유는 IoT 자체의 동력이 떨어져서가 아니라. IoT가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기 때문. 

이전에는 호들갑스럽게 내세웠던 기능들이 '그거 안되는게 이상한거 아닌가?"라는 분위기로 바뀌고 있다. 

스마트폰 혁명. 아니 아이폰이 시작한 혁명은 그동안 비싼 가격 때문에 적용하지 못했던. 

많은 센서와 모듈의 가격 하락을 가져왔고, 

비용보다 효용이 우선하는 변화를 만들었다.

아직 보안이나 필요 이상의 기술이 적용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문제도 있지만. 

결국 IoT는 불편을 줄이기 위한 것이니 피할 수 없는 물결이다.

전혀 이런 부분이 필요 없을 것 같은 부분에서도 IoT가 적용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반려동물 관련. 

사람이 항상 지켜볼 수 없으니. 어떻게 보면 사람보다 더 IoT가 필요한 것이 이런 분야일 것이다. 

모순적으로 사람들이 자신을 위해서 쓰는 돈은 아껴도 반려동물을 위해 쓰는 돈은 안 아낀다는 것. 

그래서, 이 시장이 기술의 수준보다 훨씬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수익이 발생하니' 업체들이 적극적으로 반려동물 시장에 뛰어드는 것. 

일단 자동으로 먹이를 주거나, 원격 카메라로 같이 놀아주는 것은 이미 나와 있다. 

일본 플러스스타일은 IoT 센서를 탑재해 자동으로 온도 조절을 할 수 있는 '반려동물 스마트 하우스 코지'를 판매. 가격은 3만2000엔.

이 제품은 직경 약 40cm의 구형으로 된 반려동물 전용 집으로.

온도와 습도 센서를 탑재해 자동으로 내부를 쾌적한 온도로 유지시켜준다.

스마트폰 앱으로 수동 조절도 가능.

개도 쓸 수 있지만, 아무래도 이런데 들어가기 좋아하는 고양이에게 딱 맞을 것 같다. 

내부에 적외선 센서도 탑재해, 안에 반려동물이 있는지 확인하고 작동한다. 

크기는 약 43 × 42.3 × 39cm. 내촌 약 40 × 38 × 31.5cm. 입구는 직경 21cm. 하중은 약 10kg. 

이거 우리나라에 들여와도 아주 잘 팔릴 것 같다. 

관련링크 : https://plusstyle.jp/shopping/item?id=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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