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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스마트폰, 태블릿에 이어 등장할 새로운 유행은 스마트 디스플레이가 아닐까?

아마존이 '에코쇼'를 내놓고, 구글이 여름에 '네스트 허브'를 출시한다. 

이 제품들은 태블릿과 역할이 비슷하지만. 딱 필요한 사양만 갖추고 가격이 저렴하다. 

태블릿이나 스마트폰과 다른 점은 고정된 상태에서 사용하기 때문에. 

집안 방범카메라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주방에서 요리를 하거나, 요리를 할 때 활용하는 멀티미디어 기기로서 가치가 있다. 

이전에도 비슷한 제품이 있지만 가격이 낮은 점도 강점.

 

구글이 여름에 내놓을 10인치 스마트홈기기 '네스트 허브 맥스(Nest Hub Max)' 가격은 229달러고 

7인치 '네스트 허브(Nest Hub)'도 있다. 이건 129달러. 

네스트 허브 맥스는 10인치 터치 디스플레이를 탑재(1,280 × 800)

유튜브, 넷플릭스 등을 볼 수 있고, 구글 어시스턴트를 사용할 수 있다. 

서브 우퍼를 갖춘 2.1ch 스피커를 탑재. 

650 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해 화상통화 뿐 아니라 스마트폰을 통해 외부에서 실내를 확인할 수 있다.

인터페이스는 IEEE 802.11ac. 무선 LAN, Bluetooth 5.0 지원.

크기는 250.01 × 101.23 × 182.55mm (폭 × 깊이 × 높이), 중량은 1.32kg.

관련링크 : https://store.google.com/us/product/google_nest_hub_max?hl=en-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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