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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자율주행차량이 언제쯤 등장할지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데. 

'언제'보다는 '어디서'가 중요할 것 같다. 

다양한 변수에 맞춰 '완전 자율 주행'을 할 수 있는 차량이 등장하기에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고, 상용화에 맞는 가격대를 만들기에도 더 오래 걸릴 것이다. 

자율주행은 수준에 따라 일부 적용돼 있으며,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운전할 필요가 없는, 운전하는 방법을 알 필요가 없는 자율주행 차량이 현재 도로를 다니는 차들을 대체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그 이유는 도로에서 벌어지는 수 많은 변수에 대응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런 변수를 제한 할 수 있다면, 현재의 기술로도 운전사가 필요 없는 자율주행 차량을 활용할 수 있다. 

특정 지역이나 구역으로 주행을 제한해 놓으면 가능하다. 

그래서, 소프트뱅크 자회사인 SB드라이브는 공항, 공원 등 특정 시설에만 셔틀버스로 움직일 수 있는 자율주행 자동차' NAVYA ARMA'를 개발해 왔다. 

이미 하네다 공항 등에서 실험을 거쳤으며, 이제 정식 자동차 번호판을 발급받아 운행 테스트를 확대하려고 한다. 

새로운 테스트는 더 많은 변수에 노출되기 때문에, 보조원이 탑승해 비상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  

보조원은 비상상황시 수동운전을 할 수 있도록 한다.

 소프트 뱅크의 자회사 인 SB 드라이브는 6 월 27 일 자동 운전을 전제로 설계된 핸들이없는 버스 "NAVYA ARMA (나비야 알마) '가 국토 교통성 관동 운수 국장에서 도로 운송 차량의 보안 기준 제 55 조에 의한 기준 완화 인정을 받아 차량의 신규 등록 (번호의 취득)을 가졌다 고 발표했다. 번호의 취득은 도로에서의 주행 실증을 목적으로 행해진 것으로, 7 월 3 일 ~ 5 일 도쿄도 미나토 구 이탈리아 거리에서 "NAVYA ARMA"자율 주행 실증을 실시한다.

NAVYA ARMA는 GPS 등으로 자차 위치를 측정하고 3D 레이저 스캐너로 장애물을 감지할 수 있는 자율주행 차량이다.

주행은 미리 정해진 루트에서 진행 되며, 원격으로 주행 모니터링과 차량 상태를 점검할 수 있다.

자율주행차량이 기존 차량을 바로 대체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다른 차들과 충돌을 할 염려가 없는 보호된 구역에서 일정하게 주행하는 저속 셔틀버스만해도 충분히 세상을 바꿀 수 있을 것 같다. 

노약자나 운전을 할 수 없는 사람에게 특히 도움이 될 것 같다.  

관련링크 : https://www.softbank.jp/dr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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