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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여전히 잘 사용하고 있는 아이리버 스토리 

전자책 단말기가 처음 나왔을 떄. 

책이 사라질 것이라는 예상도 있었는데. 

책은 남았고, 단말기는 사라졌다. 

물론 크레마나 리디북스 페이퍼 등이 있지만 

전자책으로 나오는 책들이 한정돼 있고, 가격도 그다지 차이가 없어서

여전히 책이 더 많이 팔린다. 

그런데, 하드웨어로 보면. 

아마존 킨들을 비롯해 아이리버 스토리까지...상당히 잘만든 제품이다. 

당시 이 제품들이 나올 때 같이 나왔던 노트북이나 휴대폰은 지금 쓸 수 없지만. (적어도 제 역할은 못한다) 

이 전자책 단말기는 여전히 제 역할을 한다. 

배터리도 오래가니 여전히 쓸만하다.  

전자책 단말기의 단점은 역시... 

콘텐츠의 부족. 

기능을 확장하는 것보다. 신간들이 전자책으로 나와야 하는데 

원하는 책은 전자책으로 안나오는 경우가 있어서 

책 + 전자책으로 해야 함. 

아무튼 오랫동안 여전히 잘 작동하니 신통방통하다. 

아 아이리버...

오래간만에 홈페이제 들어가보니 MP3플레이어, 외장 배터리, CD카세트 플레이어 등을 만들고 있었다. 

예전만큼 아이디어 번득이는 그런 제품은 아님. 

코원도 아이리버도 예전과 달라진 위상이..아쉽다. 

https://www.iriv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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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토리 2019.11.13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거 사용하고 있(었)는데.. 어제 교보에서 책 구입하고 다운로드 하려고 하니까 안되는거에요... 오늘 아이리버 AS센터에 문의했더니 교보에서 이 단말기 지원을 중단한것같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교보에 전화해서 다시 물어보려고 하는데 연결이 잘 안되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