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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TV가 없는 사람은 꽤 있지만, 냉장고가 없는 사람은 거의 없다. 

생활가전제품이나 없으면 아주 불편한 필수품.

하지만, 냉장고 이전에도 사람들은 살아왔다. 

냉동은 어떻게 했을까? 채소나 과일은 어떻게 관리했을까? 상상이 안되지만 

어쨌든 냉장고가 없어도 살아갔다. 

하지만 냉장고를 써본 사람은 그 이전으로 돌아가기 어려울 것이다. 

없을 땐 없는대로 살 수 있어도 써보면 안 쓸 수 없는 제품. 

워터픽도 그런 것 중 하나. 

워터픽은 물을 뿜어서 치아 주변에 있는 찌꺼기를 없애주는 제품. 

워터픽으로 검색하면 워터픽, 파나소닉, 필립스 같은 업체의 제품이 있는데. 

어떤 브랜드를 사도 상관없다. 이 제품은 냉장고처럼. 꼭 필요한 제품.

기능은 단순하다.

물을 채워 넣고 치아 사이에 노즐을 향하게 하고 버튼을 누르면 된다. 

그러면 높은 압력으로 물이 뿜어져 나오고 치아 주변의 이물질이 떨어져 나간다. 

양치를 했어도 거르지 못했던 것들이 나옴. 

이 세기가 어느 정도인가? 하면 단계를 조절할 수 있는데.

흠. 비데의 강 세기 정도라고 생각하면 된다. 

(생각해보니 이 제품의 기능과 용도는 정확히 비데와 같다) 

치간치솔이나 치실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내 입안에서 이런게 나오나? 하는 생각이 들 것이다.

양치질을 하면 충치가 안생길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사실 잇몸이나 치아에 끼어있는 것들이 문제를 일으킨다. 이런 것들은 잇솔질로는 해결이 안되는 부분. 

이게 누적되어서 치아에 문제가 생기고 치과에 엄청난 금액을 지불하는 일이 발생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치과에 가는 비중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 워터픽은 꼭 필요하다.

어떤 것을 사든지 상관없다. 강추 제품. 

이게 귀찮으면 치간치솔이나 치실을 꼭 사용해야 한다.  

만듦새는 필립스 제품이

조준하기가 편한 디자인

물을 이 뒤로 넣고 위의 녹색 버튼을 누르면 된다. 

노즐은 추가로 구입 가능함. 

파나소닉 제품은 기능이 좀 더 다양하다. 세기를 조절할 수 있음. 

물 양도 더 많이 넣을 수 있음. 

크기도 이렇게 차이가남 

파나소닉은 들고 다니기 좀 부담스러운 수준

두 개 다 써보니... 

이건 어떤 제품이 좋은 것이라기 보다는 일장일단이 있다. 

충전은 이렇게. 

물이 닿는 제품이니 안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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