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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킨들 예전 것을 다시 켜보니 뭔가 작동이 안된다 ㅠ ㅠ 

어쩔 수 없이 초기화를 했더니 훨씬 빠릿해지고 잘 움직인다. 

최근 킨들의 기능이 좋아졌는데, 기존 킨들로도 책 읽기에 충분하다. 

구형 킨들은 이제 대부분 구독 서비스도 중단되어서 아마존 북스토어만 사용이 가능한데 

이 북스토어에서 무료 전자책을 내려받을 수 있다. 

일단 최신판 경우에는 예고편을 받을 수 있는데 목차와 초기 몇 장을 받을 수 있으니 책에 대한 내용을 파악하는 데는 충분하다. 

그래서 베스트셀러들의 예고편을 받은 뒤에 마음에 들면 최신 킨들이나 아이패드 킨들앱으로 받는 방식을 활용.... 

(그런데 원서는 대부분 예고편만 받고 이후에는 읽지 않는 것이 99% ) ㅠ ㅠ

저작권이 풀린 고전들은 완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톰소여의 모험, 이솝이야기, 허클베리핀의 모험, 셜록홈즈(일부) 등...

이외에도 서양 고전의 상당수가 무료 버전으로 풀려 있다.

이것만 해도 킨들의 역할은 다하는 듯. 

십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역할을 다하는 킨들을 보면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스마트폰은 몇 년만 지나도 쓰지를 못하는데. 

그런 것을 보면 전자책은 하나쯤 있으면 요긴하게 쓰는 것 같다. 

초기화 진행 

아직 아마존 북스토어에 접속이 가능하다. 

모든 책은 예고편을 제공함 

느낌만 확인하면 되니.. 

예고편을 보고 

이 책 사야지...라는 마음을 가지려고 하는데 

한번도 사본 적은 없음 ㅠ ㅠ 

고전이 생각보다 꽤 많이 무료로 나와있다.  

이렇게 3장 읽다가 또 잠이 들었다. ㅠ ㅠ 

킨들은 전자책이지만.

완벽한 또 다른 역할은 디지털 수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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