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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으로 살아가는 것은 괴롭다.

상대방이 별 생각없이 한 행동을 가지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다리를 지날때는 이 다리가 무너지지 않을까?

엘리베이터를 탈때는 이 엘리베이터 줄이 끊기는 건 아닐까.

지하철 건너편의 젊은 여자가 한번 쳐다보면 나한테 반한 것은 아닐까 (응?)

아무튼

소심쟁이 A형이 살아가기에는 생각할 것이 많은 세상이다.

IT기기가 많아지면서

천둥이 치는날 걱정되는 것이 낙뢰를 맞아 PC에 데이터가 몽땅  날아가는 상상을 한다.

물론 몇십년동안 PC를 전원케이블에 꼽아둬도, 살짝 물을 엎질러도 그런일은  없었지만.

아무튼 걱정이 될 때가 있다.


만약 멀티탭에 한번 더 안전장치가 달려 있다면..

고민거리가 좀 줄어들겠지..



[IT/Mich] A형을 위한 멀티탭 '서지마스터'

거대한 멀티탭...서지마스터



[IT/Mich] A형을 위한 멀티탭 '서지마스터'

220v 케이블 7개를 연결할 수 있다.



[IT/Mich] A형을 위한 멀티탭 '서지마스터'

파워 버튼도 있고..



[IT/Mich] A형을 위한 멀티탭 '서지마스터'

특이하게 랜선과 케이블 선도 있다.



[IT/Mich] A형을 위한 멀티탭 '서지마스터'

대부분 과전압은 네트워크 선을 통해 일어나기 때문에 케이블선과 랜선에 안전장치를 만들어 둔 것은 참 괜찮은 생각이다.



[IT/Mich] A형을 위한 멀티탭 '서지마스터'

선길이도 무척 길다 5m

처음에는 이게 필요한가. 고민을 많이했다.

덩치도 클 뿐만 아니라 오피스데포 같은 곳에서 구할 수 있는 멀티탭과 가격차이가 ㅠ ㅠ

아무튼 원리는 간단하다. 이 안에 과전압 센서가 있어서
 
일정 전압을 넘어서면 차단기가 작동한다.

때문에 누전, 낙뢰와 같은 불의의 사고에서 PC와 전원케이블에

연결된 제품들을 보호해준다.

크기가 너무커서 부담스러웠지만...

또 집에 놔두니 적당하다. 여러 케이블을 꼽을 수 있어서 충전할때마다 다른 케이블을
 
연결할 필요도 없고..

전원에 대한 불안감이 좀 줄어들긴 했다. 아니 불안감이 줄어들었기보다

좀 신경을 덜쓰게 됐다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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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coys 2009.08.02 0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검색 하다가 이곳으로 오게 되었네요
    써지 마스터에 대한 정보나 사용기가 별로 없어서 ;;
    번개 덕분에 2번째 메인보드가 타버렸는데...
    콘센트에 낙뢰 보호 가 달린 걸 찾다 보니 이거 하고 국내 세신 이라는곳에서 밖에 안나오더군요.
    사용해 보시니 어떤가 해서 이렇게 오게 되었습니다^^;
    이건 기기 보상도 평생 해준다고 해서 끌리는데.. 사용해보시니 어떠신가요?

  2. bruprin 2009.08.02 1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이 보호해야할 PC나 가전기기 가치를 따지면 비싼 가격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미리 천둥칠 때 코드를 빼놓으면 되지만...저로서는 그런 부지런함은 없기 때문에....현재 아주 만족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번에 많이 꼽을 수 있기 때문에 멀티탭 역할도 충분하고 디자인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