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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최근 기아차 디자인은 정말 정점을 찍는 것 같다. 

K3 GT나 K5, 셀토스는 지나갈 때마다 돌아보게 만든다.

특히 셀토스는 국내 SUV 중에 가장 개성있어서 상위 모델인 스포티지, 쏘렌토보다 마음에 든다. 

최근 자동차 업체들이 SUV 차급을 세분화하고 있어서, 

기아차는 스토닉(이건 좀 애매함), 셀토스. 스포티지, 쏘렌토, 모하비 국내는 들어오지 않는 텔루라이드가 있는데. 

가장 궁금한 점은 셀토스의 크기가 어느 정도인지 궁금했다. 

전장은 11cm 정도 차이나고, 폭은 5.5cm 차이나는데, 실내 공장에 중요한 축거는 4cm 밖에 차이가 안난다. 

그리고, 실내 구성을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서 다르다.

실제로 타보니..

흠... 이게 소형 SUV인가? 할 정도로 넓다. 

현대차 코나나 베뉴같은 모델을 타보면 확실히 차는 잘만들었는데 '작다, 좁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셀토스는 생각보다 꽤 크다. 

차이가 느껴지는 것은 실내공간보다는 트렁크. 

트렁크는 확실히 작다. 

가격은 1.6 터보 가솔린 기준으로 1965~2490만원. 

옵션 붙이면 물론 더 가격이 붙는데.. 

국산차는 트림과 옵션을 세분화해서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 

기본 모델인 트렌디에 꼭 필요한 옵션만 추가하는 것이 나을 것 같다. 

디젤은 가격도 올라가고, 진동, 소음 때문에 추전하지 않고 싶다. 

고속에서의 가벼움은 어쩔 수 없는 부분. 

하지만 일상적인 주행성능은 충분하다. 하지만, 스포티지와는 안정성과 주행성에서 급의 차이가 느껴졌다.

언제나 그렇지만 차급의 한계는 명확하다.

그래서 트림을 낮추고 스포티지 가솔린 모델로 가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같은데, 

스포티지 2.0 가솔린 모델은 2386만원 프레스티지 단일 단일 트림이라 고민을 할 수 밖에 없다. 

다행히 조금 더 싼 현대차 투싼 1.6 터보 스마트 트림 2297만원을 선택할 수 있다. 

디자인이야 셀토스가 가장 멋지지만 

내가 산다면 스포티지 2.0 자연흡기나 투싼 1.6 터보 스마트로...

셀토스를 택하려면 좀 더 가격차이가 나야할 것 같다. 

스포티지와 쏘렌토의 차급도 분명히 차이가 있지만, 셀토스와 스포티지의 차급은 더 큰 차이가 있어보임. 

트렁크는 쓸만한 정도. 대신 실내공간을 확보했고, 여차하면 2열을 접으면 활용성이 커지니.. 

키 작은 사람은 불편할 정도의 높이.. 

뒷모습, 옆모습도 멋지다.  

지방에 올 때 쏘카를 자주 쓰는데. 

이번에 아주 학을 뗐다.  ㅠㅠ 

차 안에서 뭘 했는지.. 엄청나게 지저분했고, 담배 쓰레기도 그대로 ㅠ ㅠ 

공유서비스가 이런게 나쁜 것 같다. 

차 안에는 담배 연기가 가득이라서 머리 아팠음. 

더운날인데 에어컨 켜고 문 열고 달릴 수 밖에 없었다.  

실내는 기본... 기본 모델 같은데 ADAS 옵션이 있어서 놀랐음. 

크루즈 컨트롤, 차선이탈 경고... 

예전 수입 고급차에 있었던 사양이 이제 기본이 됐다.  

아... 측면 컵홀더에 음료수 안들어감 ㅠ ㅠ 

이게 가장 중요한데 

열선, 스티어링 열선, 주행모드 다이얼이... 

소재는 좀 아쉽다. 

신차급... 연비는 계속 이 정도 나왔따. 리터당 12~14km/l 

시내에서 다녀도 10km/l는 나올 듯. 

기본형이라 화면이... 그래도 블루투스는 나옴 

차선이탈경고 기능 포함 

미디어 조작 

크루즈 조작. 

내부는 기아차 현대차 공통 

뒷모습 잘 뽑았다.  

실용적인 크기... 

실내공간이 넉넉한 것이 장점 

전면도... 디자인은 역대급... 

참고로 스포티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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