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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현대차의 신차를 타보면 두 가지에서 놀라게 된다. 

1. 차가 너무 좋다. 

2. 원가를 어떻게 이렇게까지 절감하나. 

비난을 받는 부분도 많지만

국내에서 확실히 가격대비 상품성은 현대기아차를 넘을 수가 없다. 

차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것 저것 부족한 부분이 들어올 수도 있는데 

일상생활 용도에서 이 가격에 이 정도의 품질을 내는 차는 없는 것 같다. 

예전에 대우나 삼성차가 있으면 더 좋아졌을텐데..라는 생각도 들고. 

쉐보레, 르노삼성, 쌍용차의 차량들의 상품성(제품 자체의 상품성 뿐 아니라 AS나 그 외의 부분까지)이 아쉽다는 생각도... 

이번 아반떼는 디자인에 대해서 말이 많았는데, 또 보면 익숙해진다. 

쏘나타와 마찬가지로 나중에 재평가 받을 수도..(하지만 이전 세대에 비해서 동급 차량 중에 우등생이다! 이렇게는 못할 것 같음) 

1.6 가솔린인데 일반 주행에서 아무런 스트레스가 없다. 

물론 출력을 풍부하게 쓰는 사람이라면 터보라도 부족하겠지만. 

일상생활 주행으로서는 가장 효율적인 파워트레인일 것 같다. 

실내와 트렁크도 엄청 넓다. 

패밀리카로 써도 충분할 수준.. 

이런 차 대신 진동과 소음이 있는 SUV를 살 필요는 없는 것 같다. 

아반떼가 아쉽다면 투싼 1.6 터보 기본 사양이 가장 대안으로 좋다.  

조용하고, 연비도 좋다. (리터당 14~5km 는 쉽게 뽑는 듯) 

풀옵션이 아닌데도 주요한 편의사항이 기본으로 적용. 

왜 많이 팔리고, 중고가격이 높은지 알 수 있다. 

가격을 고려한다면 스마트 트림이 가장 경쟁력 있어 보임.

햐 이 가격에 이런차라니....

차 정말 좋다. 라는 생각이 내내 들었다. 

현대차 아반떼 

삼각형이 많다고 삼각떼라는 별명이 생겼다. 

처음에는 이게 뭐야! 라고 했는데 계속 보니 익숙해졌다.  

디자인은 나는 익숙해졌는데. 좋은 디자인이라고 하기에는 부족해보이긴 한다. 

차의 크기는 뭐 이 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 좁은 도로에서 운전하기도 편하다. 

아반뗴도 작은차가 아님. 예전 쏘나타 크기니. 

트렁크 버튼은 H 윗부분 

트렁크까지 넓음. 

정말 필요한 것만 빼고 다 아꼈구나. 

그래도 손잡이는 넣어줬다. 

조작부는 똑같다. 재질이 조금 나아졌음. 

수납공간도 곳곳에.. 

스티어링휠이 이 모양으로 바뀐 것이 잘 어울인다. 

버튼이 너무 많아서 그게 좀 헤깔림. 

2열과 2열 모두 충분한 실내공간 

차선이탈 경고까지 있음. 

대시보드는 무난한 수준 

내비게이션은 결국 스마트폰 것을 쓰게 된다. 

공조기도 다이얼식. 

그래도 버튼식 시동 

이런 부분은 동급 현대기아차와 동일 

가벼워보이지만. 오랫동안 써도 고장 안날 것 같은 부분 

동승석 선바이저 안쪽 램프도 제외

있을 것은 다 있다. 

방향지시등 

와이퍼 조작감이나 소재도 무난하다. 

버튼이 너무 많다. 이전 좀 정리를 하면 좋을 듯. 

드라이브 모드 선택, 열선 시트까지 

핸들식 엔진 브레이크 

수납함도 무난 

특별하지는 않지만 흠 잡을 수는 없는... 

연비가 대단하다. 

어떻게 보면 비싼 수입차 트림 차이 가격으로 살 수 있는 차. 

효용성은 최고인듯. 

풀옵션보다는 기본 트림에 필요한 것만 한 두개.. 

내비게이션도 굳이 필요 없을 것 같다. 

스마트폰 내비게이션을 쓰니.. 

가격표를 보니. 

정말 대단히 잘 짜서 상위 트림을 사도록 만들었다. 

 

결국에는 스마트를 살 수 밖에 없게 만들었는데. 

가격 효율적으로 구입하려면 스타일에 변속기와 가죽시트만 추가. 

오래타려면 스마트에 베스트초이스 패키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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