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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테슬라가 전기차 시장을 선점했지만,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기존 자동차 업체들의 전기차가 출시된다.

뭐 다른 업체들이 전기차를 내놓는다면 테슬라의 모델과 큰 차이가 있겠지만

성공의 상징이 되어버린 메르세데스벤츠가 전기차를 내놓는다면 좀 다를수도 있을 것 같다.

처음에는 먼저 전기차를 시작한 테슬라가 유리하겠지만, 성능이야 금새 상향 평준화될 것이고,

그 이후에는 브랜드 싸움이 될텐데, 여기에서 테슬라가 삼각별을 이겨낼 수 있을지..

기존에 브랜드가 마음에 안들어서 테슬라 구입을 주저하는 사람들이 메르세데스벤츠나 BMW로 갈지는 아직 모르는 일이다. 

하지만 테슬라가 소프트웨어 부문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지만, 품질이나 완성도면에서는 여전히 불만을 받고 있고, 

다른 제품과 달리 10년 이상 유지보수가 필요한 자동차 산업에서 계속 주도권을 가져갈지는 두고 봐야할 것 같다. 

테슬라가 가진 장점을 포기하면서도 자동차의 브랜드나 디자인 등을 선호하는 계층은 존재하니. 

 

메르세데스벤츠가 12월 14일 전기차 고급 세단 EQS를 독일 딘델핀겐 공장에서 2021년 상반기 생산한다고 발표했따. 

이와 함께 메르세데스벤츠 전기차 브랜드 EQ 시리즈의 생산계획도 추가로 발표. 

2021년 1월 월드프리미어되는 컴팩트 SUV 'EQA'는 독일 라슈타트 공장과 중국 베이징 공강에서 생산,

컴팩트 SUV 'EQB'는 헝가리 케치케메트 공장과 중국 베이징 공장에서 생산한다고 발표. 

중국 비중을 높이는 것은 중국의 증가하는 전기차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로 보인다. 

 메르세데스벤츠는 2022년 EQC와 EQV, 등 총 8개 모델의 전기차를 생산하게 된다. 

전기차 생산과 함께 전용 배터리 시스템도 각 공장에서 생산하고 2022년 미국에서 EQS와 EQE에 들어가는 SUV용 배터리도 생산할 예정이다.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19 이후 환경제재에 대한 기류가 강해질 것으로 전망돼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그동안 테슬라에 비해 다른 자동차 업체들의 전기차 성능이 상대적으로 부족했는데

(메르세데스벤츠도 흑역사를...) 

내년부터는 좀 양상이 달라질 것 같다. 메르세데스벤츠 EQS도 주행거리가 최대 700km가 되는 등 성능과 주행거리가 빠르게 향상되고 있기 때문. 

전기차 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니 소비자들의 선택권은 더 넓어질 것 같다. 좋은 현상이다. 

관련링크 : https://media.daimler.com/marsMediaSite/en/instance/ko/Mercedes-Benz-Production-network-goes-electric-Six-new-MERCEDES-EQ-launches-by-2022.xhtml?oid=48425244&ls=L2VuL2luc3RhbmNlL2tvLnhodG1sP29pZD00ODM2MjU4JnJlbElkPTYwODI5JmZyb21PaWQ9NDgzNjI1OCZib3JkZXJzPXRydWUmcmVzdWx0SW5mb1R5cGVJZD00MDYyNiZ2aWV3VHlwZT10aHVtYnMmZnJvbUluZm9UeXBlSWQ9NDEwMTI!&rs=2&ajaxRequestsMad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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