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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전기차 이외에 수소연료전지차 시범 모델을 내는 업체들이 늘고 있다. 

아무래도 전기차에 비해 충전시설이 필요하기 때문에 아직 내연기관을 완전히 대체하기는 어렵겠지만 

전기차도 수소연료전지차도 그 임계점을 향해 달리는 것 같다. 

테슬라가 전기 트럭을 공개한데 이어 도요타가 수소연료전지 트럭을 공개. 

상용차는 연료소비와 탄소 발생도 크고, 지속적이면서 주기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친환경차로 전환이 꼭 필요한 부분.

상용차를 대체한다는 것은 충전인프라와 대형 차량을 운송할 수 있을 정도의 기술력이 확보되었다는 것이기 때문에 

자동차 업체들이 경쟁을 하고 있다.

나는 승용차에 수소연료전지화는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아무래도 충전이나 주행거리 등 효율성을 따지면 수소연료전기차가 맞을 수도.

전기차 트럭은 다른 자동차 업체들도 만들고 있다.

볼보는 185kW급 전기모터를 장착, 최고출력 174마력, 최대토크 43.3kg.m. 배터리 용량 300kWh 최대 주행거리 300km

전기트럭을,

메르세데스벤츠도 최대 200km 주행이 가능하고, 2시간 내에 충전할 수 있는 전기트럭을 개발 중. 

현대차도 지난 10월 엑시언트 수소트럭을 공개한 바 있다. 

총중량 36톤의 4x2 카고트럭 모델로, 190kW의 연료전지 시스템. 배터리는 72kWh, 모터는 350kW가 탑재. 

캡(cab) 뒤엔 7개의 연료탱크(350bar)가 저장돼 32kg의 수소를 저장.

완충시 주행거리는 약 400km이며 충전시간은 8~20분.

 

도요타가 480km 주행 가능한 신형 연료 전지 대형 상용 트럭 신형 프로토 타입을 공개.

신차는 도요타의 수소연료전지차 'MIRAI'에 탑재한 2세대 FC 시스템을 채택.

향후 양산화를 위해 강력한 가속 성능을 제공하고 유연성도 향상. 

하중은 약 36t, 항속 거리는 약 480km.

참고로 테슬라가 공개한 전기트럭 세미는 800km 주행. 

도요타는 2017년부터 미국 로스앤젤레스 항만 지역에서 다양한  항만 지역에서 테스트를 진행애 왔다. 

도요타는 이후 기능을 개선해 양상화와 장거리 수송 등 다양한 활용을 예상.

관련링크 : https://global.toyota/jp/newsroom/corporate/3446401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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