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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10년 뒤에는 운전면허가 필요 없는 시대가 오지 않을까? 

자율주행 자동차가 나와서 차에서는 영화를 보거나 게임을 하면서 쉴 수 있는.... 

그렇게 되면 주거의 개념이 달라질 수도 있다. 

자율주행 차가 안전할까? 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현재 자동차 사고의 가장 큰 요인은 '사람'이다. 

졸음운전, 전방주시 태만 등이 꽤 큰 비중이다. 

확률로 보면 자율주행쪽이 훨씬 낮다.

아주 옛날 엘리베이터가 처음 나왔을 때 사람이 조작했는데, 

당시 층 버튼만 누르면 이동하는 엘리베이터가 나왔을 때

사람들이 안전에 대해서 우려했다고 한다. 

기계가 혼자서 움직이는 것을 어떻게 믿고 타냐고...

아마 자율주행차가 대중화되면 그렇지 않을까? 

아무튼 자율주행차를 기다리면서 운전면허를 따지 않는, 혹은 운전하기 싫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희소식 

 

아마존 계열사 Zoox가 자율 주행 택시 로봇 'Zoox'를 발표. 

한번 충전으로 최대 121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양방향으로 주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

자율 주행 차량이기 떄문에 운전대 없이 2명이 서로 마주 앉는 형태로 내부가 구성돼 있다. 

배터리 용량은 133kWh. 최대 16시간 주행 가능. 

자율 주행 차량에 로봇이 더해진 것은 안정성 면에서 독자적으로 판단해서 주행하기 때문. 

카메라와 라이다를 활용해 차체 4개 부문에서 주변의 다른 차량이나 보행자를 인식. 

연방 자동차 안전 기준 충돌 테스트도 통과했다고. 

현재의 택시를 당장 교체하지는 못하겠지만, 

특정 구간을 왕복하는 용도. 예를 들면 미술관이나 박물관, 놀이공원 등에서는 바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유튜브 채널에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주행하는 영상이 담겨 있다. 

 

홈페이지에 볼만한 것이 많다. 

관련링크 : https://zoox.com/veh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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