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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예지동 시계골목이 이제 재개발 될려고 하나보다. 

언젠가는 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진행된다고 하니 아쉽다. 

세운상가를 따라서 걸어보니. 한 의료기 판매 가게 가판대에 워크맨, CD플레이어, MD 플레이어가 진열돼 있다. 

예전에는 흔한 물건들이었는데

이제는 보기 어려운. 

사실 이런 제품이 있더라도 카세트 테이프와 CD가 없으니 들을 수도 없다. 

그래도 라디오는 가능. 

이렇게 오래간만에 직접 보니..

당시 제품 디자인이 대단한 것이 지금봐도 멋지다. 

MP3플레이어가 등장하면서 이런 제품들이 사라졌는데, 

MP3플레이어를 사라지게한 스마트폰은 앞으로 어떻게 될지.. 

한가한 종로 거리 

진열장에 낯익은 제품들이 

얼마에 팔릴까? 작동은 하는 것일까? 

마이마이도 있다. 

이렇게 상태 좋은 제품들이 아직 남아 있다니. 

소니, 샤프 MD 플레이어도 보임. 

어떤 제품은 상당히 상태가 괜찮아 보여서 전시용으로 하나 사고 싶었는데

그냥 여기에 두고 가끔씩 보는 것이 더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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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류종석 2021.01.18 1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생각했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