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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예전과 달리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통로가 많으니 

오프라인 매장에 갈 필요가 없을 것 같지만. 

나는 직접 눈으로 보고, 만져보고, 써보는 것이 좋다. 

그래서 일렉트로마트나 코스트코 매장, 프리스비에 가는 것을 좋아한다. 

이 세 곳은 사라고 하지도 않고, 점원이 성가시게 굴지도 않으니. 

명동에 갔다가 에어팟 맥스를 보기 위해 프리스비에 잠시 들렸다. 

예전에 명동에 가면 소니스타일에 꼭 들렸는데 

이제 소니 매장이 사라졌으니. 

프리스비에는 애플 제품과 주변기기들이 많다. 

가방도 종류가 많다. 

어떻게 보면 일렉트로마트보다는 적지만 쓸만한 제품들만 모아놨기 떄문에 고르기 편하다. 

더 많은 제품이 더 좋은 선택으로 이어지지는 않으니. 

에어팟 맥스는 예상대로 상당한 완성도였다. 

음질은 잠깐 들어봤는데, 크기에 비하면 좀 부족했지만 

착용하면 바로 아이폰과 연결되고 다이얼로 음량을 조절할 수 있고

버튼을 누르면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무겁다는 이야기가 많았는데, 써보니. 이 정도면 큰 문제는 없을 듯.

에어팟이 없었다면 샀을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런데 이런 제품들 성능을 떠나서 크기와 부피가 이제는 부담이 된다. 

이걸 보관하고, 충전하는 것도 귀찮고. 

아무튼 집에 있는 헤드폰들도 안쓰는데 이걸 산다고 쓸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잠시 보류. 

M1칩을 탑재한 맥북에어와 맥북프로, 키보드 등을 구경하다 왔다. 

이 중에 가장 사고 싶은 것은 12.9인치 아이패드. 

생각해보니 새로 구입해서 가장 활용도가 클 것 같은 제품이다. 

태블릿으로 넷플릭스나 영상을 많이 보니 

아예 안드로이드로 16:9 비율 화면의 15~17인치급 제품이 나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냥 콘텐츠 소비용으로 아이패드 프로는 필요이상일 것 같음. 

 

에아팟 맥스. 

역시 만듦새와 디자인이 좋다. 

책용감도 괜찮았다.

아이폰 12 프로 맥스, 프로. 

좋기는 하지만 너무 비싸다. 

M1 맥이 너무 성능이 좋기 때문에 이제 인텔 CPU가 들어간 제품은 오래된 제품 같이 느껴진다. 

M1칩 맥이 APP 호환성을 해결하기 이전까지 인텔이 이런 분위기를 어떻게 극복할지가 관건. 

좋다. 

이거 있으면 공부 잘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워치 화면은 얼마나 커질까? 

헤드폰들 

마샬 스피커도 다양하다. 

맥 사용자에게 인기를 끄는 키크론 키보드들 

여기까지가 아이패드와 함께 쓸 수 있는 실사용 카보드가 아닐까? 

이 키보드는 비추천

맥 키보드 대신 이걸 쓰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 

아이패드 시리즈 

계속 사람들이 구입하게 만든다는 것이 참 대단하다. 

안드로이드 진영에 고가 제품으로 삼성전자 갤럭시탭이 있지만, 사실 안드로이드 탭은 거의 저가 제품들 위주인데 

사람들은 그 대신 아이패드를 산다. 

그 이유는 써보면 그만큼 편하기 때문 

M1 맥북에어 

키감이 좋다.  

M1 맥북프로

아이맥이 M1으로 나오면 어떻게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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