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샤오미에서 1만 mAh 배터리가 등장했을 때 쇼킹했는데, 

이제는 2만, 3만 정도까지는 대용량으로 나오는 것 같고, 5~10만 제품까지 나오고 있다. 

여기에 앤커 같은 업체에서 10만이 넘는 대용량 제품들을 출시했는데 

필립스가 32만 mAh 모델을 출시. 

가격은 자그만치 99880엔으로 100만원이 넘는다. 

일본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Makuake에서 판매

용량 324,000mAh (1,166Wh) 휴대용 전원으로

출력 단자는 AC × 3, USB Type-C × 2, USB Type-A × 4,

DC × 2 시가 소켓 총 12 개. AC 출력은 총 최대 1,000W 

USB Type-C 포트 2개 모두 PD3.0 (Power Delivery) 지원. 이 중 1개는 100W의 출력이 가능.

USB Type-A 포트 중 2 개가 QC3.0 (Quick Charge)지원.

이 밖에 12V / 5A의 DC 포트를 2개, 12V / 10A의 시가 소켓을 1개 포함. 

본체의 충전은 전원 어댑터 / 시가 소켓 / 솔라 패널 (별매) / USB로 할 수 있고, 

충전 시간은 약 10 ~ 12 시간. 

본체의 좌우에 냉각 팬을 내장 본체 온도가 40 ℃에 도달하면 자동으로 작동.

90 ~ 95 ℃의 위험 온도에 도달하면 경보 음으로 알려준다.  

본체 사이즈는 335 × 231 × 206mm (폭 × 깊이 × 높이). 무게는 11kg. 충전주기는 1,000 회. 

이런 제품이 필요가 있을까? 싶은데, 캠핑이나 재난 대비용으로는 필요할 것 같기도. 

그런데, 100만원 주고 사는 것보다. 샤오미 배터리 30개 가는 것이 낫지 않을까?

관련링크 : https://www.makuake.com/project/dlp_8092c/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