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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샤오미가 중국에서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Mi11'을 발표. 

가격은 749유로(약 100만원) 

애플 아이폰, 삼성 갤럭시 S 시리즈와 직접 경쟁은 하지 않겠지만 

제 3의 대안을 만들 수 있는 제품 

퀄컴 Snapdragon 888, 약 6.81 인치 120Hz OLED(WQHD +)를 탑재하는 샤오미의 최상위 모델.

Gorilla Glass Victus를 사용. 

카메라는 1억 800 만 화소의 광각 렌즈, 1300 만 화소의 광각 렌즈(시야 123도), 500 만 화소의 매크로 렌즈 트리플 카메라

안쪽 카메라는 2000만 화소의 펀치 홀 방식을 카메라


배터리 용량은 4600mAh. 유선 최대 55W 무선 최대 50W 급속 충전을 지원.

크기는 164.3 × 74.6 × 8.06mm, 무게는 약 196g.

OS는 Android 11 기반 MIUI 12. 메모리는 8GB + 128GB, 8GB + 256GB

듀얼 SIM에 듀얼 5G 지원.

심박수 측정이 가능한 지문 센서도 탑재. 

가격이 높긴 하지만 이제 중국에서 나오는 폰들도 무시할 수 없다. 

화웨이가 주춤한 사이 샤오미를 비롯해 다른 업체들이 약진하고 있다. 

홈페이지에 가보면 정말 오만가지 제품을 다 판매하는데 

이제 기능도 디자인도 일정 수준에 올라왔다. 

아직 삼성전자나 애플을 따라오려면 멀었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LG전자도 스마트폰 사업에서 손을 뗀다는 소문이 들리고 

일본 업체들도 다 포기하는 것을 보면 중국 업체들을 무시하기에는 너무 강해졌다. 

관련링크 : https://blog.mi.com/en/2021/02/08/mi-11-takes-studio-grade-camera-features-and-pro-performance-glob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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