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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최근 피싱 사기가 극성이다. 

안그래도 클리앙에 사기를 당할 뻔한 내용이 있어서 주변에 알렸는데 

그래서 말려들지 않을 수 있었다. 

신종 보이스 피싱 사용기  클리앙

무작정 문자를 보내는 것인지, 

무언가 개인정보를 알고 보내는지는 모르겠다. 

아무튼 이런 문자를 받으면 대부분 사기라고 생각하겠지만. 

당황해서 그 문자에 따르다가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까지 사기 당할 수 있다. 

문제는 단순히 돈을 뜯어내는 것이 아니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원격 앱을 깔아서 개인정보를 몽땅 털어간다는 것. 

그렇게 입수한 정보로 또 사기를 칠 수 있고, 대출까지 받을 수도 있다고 한다. 

 

그런데 막상 이런 문자를 받아보니 대응하기가 어렵다. 

계속 답을 달라고 하는 문자에 대응하다가 전화번호를 아니 다른 사기에 쓰일 수도 있고. 

참 나쁜 사람들이다. 

그래서 신고를 하려고 검색해보니 딱히 신고를 할만한 곳이 없다. 

피해를 당하지 않았으니 경찰에 신고할 수도 없다. 

나는 사기를 안당한다고 해도 이 사기꾼에게 누군가 당할텐데... 

이 번호라도 사기 의심 번호로 경고를 해줄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으련만. 

이런 전화, 스마트폰 사기가 극성에 달하는데 이걸 경찰에만 맡기기가 어렵다. 

이걸 전담으로 막을 수 있는 기구나 협회가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닐까?

검색해보니 

금융위원회에 신고를 할 수가 있다. 

그래서 확인했는데, 이건 무슨 1990년대 문서 폼처럼 만들어 놨다. 

사기꾼들은 매일 진화하는데 대응책은 지난 세기에 머물러 있는 느낌 

금융위원회 피싱 신고 

https://phishing-keeper.fss.or.kr/fss/vstop/avoid/voice_w.jsp

한국인터넷진흥원에도 신고하는 기능이 있다. 

하지만 역시 이것도 효용성이 있을까?할 정도의

운영체제 선택하는 탭이 있는데 안드로이드, iOS가 아니라 윈도7, 윈도 NT가 나온다. 

한국인터넷진흥원 피싱 신고

www.krcert.or.kr/consult/phishing.do

결국 이런 피싱 사기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아예 이런 사기를 

 

피싱 사기 신고를 하다가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올라온 보이스피싱 지역별 피해 현황을 봤는데 

피해액과 건수가 엄청나다. 이게 2018년 자료니 피해 사례는 훨씬 많을 듯. 

2018년 보이스 피싱 지역별 현황

ㅇ(피해액)경기(1,133억원), 서울(960억원), 부산(310억원)이 전국 피해액(4,440억원)의 54.1%를 차지하는 등 수도권 및 대도시에서 주로 발생

 ㅇ(피해건수)피해건수도 경기(18,116건), 서울(12,893건), 부산(5,075건) 순서로 발생하는 등 피해액과 유사(전국 평균은 4,389건)

흠...

기술적으로 한번 신고된 번호를 차단하거나, 경고음을 주는 방법? 등으로 해결해야할 것 같다. 

대부분 디지털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이 많이 당하니. (젊은 사람도 홀린 듯이 당하는 경우가 있다) 

최소한 어르신과 주변에 이런 사기 사건을 잘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가족마다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가족만이 알 수 있는 내용을 애기하도록 하든가.

아니면 이런 문자나 전화를 받았을 때 최대한 주변에 알리라고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이런 사기 관련해서는 기존 법규가 아니라 좀 더 강하게 처벌할 수 있도록 법을 새롭게 만들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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