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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유튜브 콘텐츠가 중심으로 떠올랐지만 

여전히 특정 주제에 대해서 한눈에 파악하기에는 잘 정리된 표와 그림이 좋다. 

비주얼 캐피탈리스트는 그런면에서 아주 좋은 서비스. 

각 주제를 바로 파악하고, 흐름을 알 수 있게 그림과 표를 잘 사용한다. 

코로나 19 이후 환경에 대한 중요성이 의무가 아닌 경쟁력으로 바뀌고 있어서 

이와 관련한 뉴스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이번에 나온 비주얼 캐피탈리스트의 자료가 아주 좋다. 

이 자료는 32개의 환경 지표를 근거로 180개 국가의 순위를 지도와 표로 표시했다. 

그동안 세계화 추세에도 불구하고 국가의 환경 정책은 유럽의 일부 국가를 제외하고

어쩔 수 없이 감수해야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환경을 생각하지 않으면 경제활동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 

대부분 상위권은 스칸디나비아 반도의 국가들로 점수도 100점 척도에서 80점을 넘는다. 

덴마크, 룩셈부르크, 스위스, 영국, 프랑스 순. 

일본은 12위(75.1점), 미국은 24위(69.3점)

우리나라는 66.5점으로 28위다. 

우리나라의 경제가 코로나 19 속에서도 큰 폭으로 성장했지만 아직 친환경적인 이미지는 다른 OECD 국가들에 비해서는 낮은 편. 

지속가능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환경 부문을 지금부터라도 빠르게 보완해야 한다. 

유럽의 국가들이 상위를 차지하는 것은 그만큼 친환경 부문에 많은 투자를 했기 때문이다. 

실제 GDP 대비 친환경 투자 순위에서도 북유럽 국가들이 상위권이고 

이렇게 투자한 비용은 대기 오염 감소 및 물처리, 유해 폐기물 관리 등에 막대한 영향을 미쳐 결국 친환경 혜택으로 돌아오게 된다.

관련링크 : https://www.visualcapitalist.com/greenest-countries-in-the-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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