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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지금은 찾기 힘들지만 한 때는 용산전자상가 쇼케이스에 언제나 한자리 차지하고 있던 아이와 제품들. 

2002년 소니에 인수돼 자회사로 됐다가 2007년 미국 Hale Devices에서 인수. 2015년 독립회사가 되어서 음향기기를 생산하고 있다. 

휴대용 카세트테이프 플레이어 시절에는 소니, 파나소닉과 함께 대표 주자였는데,

아이와는 1951년 설립된 아주 오래된 전자회사로 1964년에는 일본 기업 중에 최초로 카세트 테이프 레코더를 제작.

이후 미니디스크 시절까지는 확실한 존재감이 있었다. 

홈페이지를 방문하니 이제는 음향기기와 TV ODM을 하는 듯. 

특히하게 최근에 라디오를 대거 출시했다. 

스마트폰 때문에 라디오의 역할이 사라지는 가운데 왜 이런 제품을 출시하나? 했더니 

고령층을 중심으로 의외로 시장이 있다고. 

생각해보면 스마트폰에 익숙한 사람은 라디오가 필요 없지만 

고령층이나 스마트폰이 없는 사람에게는 라디오가 스마트폰보다 더 좋을 수도 있다. 

데이터도 필요없으니. 

그리고 라디오 시장 자체가 줄어들어 브랜드가 없는 저가형 제품들만 경쟁하는 가운데 

그런 제품이 싫고 예전에 알던 브랜드의 제품을 찾는 연령층에도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 같다. 

스피커를 내장한 소형 제품들로 한 쪽에 놓고 쓰기에 편하다. 

라디오는 그 특유의 매력이 있으니 하나쯤 갖고 싶은 생각이 든다. 

삼성전자나 LG전자도 라디오를 찾아보니 

라디오 단품 제품은 없고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에 기능으로 들어간 제품들이 많다. 

그래서 가격은 꽤 비싸다. 

그리고 삼성전자 라디오로 검색하니 Yepp이라는 브랜드가 나온다. 

오래간만에 듣는 브랜드. 

관련링크 : a-jm.co.jp/aiwa/AR-AP4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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