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어릴 때 집의 콘센트는 110V였다. 

220V로 바뀌면서 혼란스러웠지만 

110V 제품들이 사라지면서 오히려 더 편안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전원을 USB로 사용하는 제품이 많이 나오면서 

이제 콘센트도 세대 교체가 될 때가 온 것 같다. 

파나소닉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충전할 수 있는 USB Type-C 단자를 적용한 매립형 콘센트를 출시. 

이 제품은 출력 15W의 USB Type-A와 USB PD (Power Delivery)를 지원하는 18W USB Type-C를 탑재하고 있다.

Type-C만 사용하면 충전 시간을 평균 43%, 최대 72% 단축할 수 있다.

110V 단자도 함께 쓸 수 있고, 내구성은 약 3만 회의 탈착이 가능하다고. 1일 10회 쓴다고 하면 8년간 쓸 수 있다고 한다. 

노트북PC도 USB-C로 충전하는 제품들이 많기 떄문에 어떻게 보면 오히려 효율적이다. 

물론 충전기를 별도로 가지고 다니면서 기존 콘센트에 연결해서 쓸 수도 있지만 

더 빨리 충전되고, 별도의 어답터가 없다는 것이 장점이 될 수도 있다. 

지금까지는 새로운 시도지만, 앞으로 몇 년후에는 콘센트 모양이 이렇게 바뀌는 것은 아닐까? 

관련링크 : https://news.panasonic.com/jp/press/data/2021/04/jn210420-1/jn210420-1.html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