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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오큘러스 퀘스트 2를 구입했을 때부터 기다렸던 락클라이밍 게임 '더 클라임  2(The Climb 2)'가 출시. 

원래 2월 중 출시였는데 좀 늦어져서 3월 초에 출시. 

2019년 나왔던 전작도 훌륭했기 때문에 

후속작에 대한 기대도 컸다. 

더 클라임은 절벽을 오르는 게임이었는데, 이번에는 무대가 좀 더 다양해졌고 

점프로 이동하는 구간도 늘어나서 긴장감이 더 극대화 됐다.

이 게임이야말로 오큘러스 퀘스트 2의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게임인 것 같다. 

아마도 이 게임을 그냥 일반 PC로 즐겼다면 이만큼의 긴장감은 구현하지 못했을 듯. 

게임은 간단하다. 

맨손으로 계속 올라가는 것. 

중간 중간에 파우더를 묻혀서 미끄러짐을 방지해야 한다.

어떻게 보면 쉬울 것 같지만, 상당한 기술이 필요하고 

팔의 피로를 적절하게 분산해서 떨어지지 않아야 한다. 

붙잡지 못하거나 팔의 힘이 없어지면 추락하는 데 

떨어질 때의 느낌은 혼란스러울 정도. 

그리고 마지막 목표지점에 올라갔을 때 성취감이 대단하다. 

게임으로 해도 이 정도로 재미있는데 락클라이밍은 얼마나 대단할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훌륭한 게임

출시 기념으로 1과 2를 합친 듀오팩도 나왔다. 

물론 VPN을 써서 캐나다로 우회해서 구입하면 조금 저렴하다. 

하지만 요즘 캐나다 달러 환율이 높아서 큰 차이가 없을 때도 있으니 비교해보고 구입하면 된다. 

오큘러스 퀘스트 2 사용자라면 강력 추천 

플레이 시간도 코스 당 20분 전후로 적당하다.  

추천 : ★★★ 비트세이버, 탁구, 권투 이런 것을 다 제치고 산에만 오르고 있다. 

관련링크 : https://www.oculus.com/experiences/quest/2617233878395214/?locale=en_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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