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메르세데스벤츠가 주행거리 426km(유럽 기준) 전기차 'EQA'를 발표. 

GLA와 플랫폼을 공유하는 전기차로 

새로운 모델이라기 보다는 GLA의 전기차 버전. 

디자인도 뭔가 애매하다. 

전체적인 느낌은 전기차라기 보다는 기존 GLA와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을 듯. 

실내는 거의 비슷하다. 

그래서 전기차의 장점인 넓은 실내공간을 확보하지 못했음. 

물론 테슬라 차량에 비해 단차나 마감은 좋겠지만 

이렇게 내연기관 모델과 차별화되지 못하는 차량이 전기차 시장에서 영향력을 낼 수는 없을 것이다. 

기존 메르세데스벤츠의 삼각별을 고집하는 사람은 사겠지만 

새로운 수요를 끌어들이지는 못할 것 같다. 

결국 메르세데스벤츠를 비롯해 기존 내연기관 자동차 업체들은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것들을 포기하지 못하는 것이 전기차 시장의 가장 큰 걸림돌이 되는 듯. 

아래의 EQA 동영상 시승기도 비슷한 평가다. 

관련링크 : https://www.daimler.com/innovation/case/electric/eqa-2.html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